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3년 8월 18일 오후 7;45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지금이 매일 기도로 스스로를 무장할 때라고 말하여라. 내 백성들아, 악이 영향을 미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증오만을 가지고 있다.
악이 너를 속이고 기만하려고만 하므로 너는 사람들을 조심하게 해야 한다. 사탄은 분열과 혼란을 일으키기를 원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엄청난 유혹의 시기에 살고 있다. 사탄의 지배는 곧 끝날 것이며 그래서 그는 더욱 사악하게 되고 있다.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너희 주변의 세상을 더욱 깨닫기 시작하여야 한다. 세상은 일시적인 것이므로 너희 각자는 너희 영혼의 운명에 책임이 있다. 너희 각자는 너희가 내 앞에 서게 될 시간과 날짜가 주어져 있다.
너희 사명이 이 땅에서 끝날 시간이 너희 각자에게 주어졌다.
내 백성들아, 영원은 무궁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상급을 받지 말고 너희의 진정한 상급은 내 나라에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너희의 사명을 완수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의 가장 큰 시련과 고통이 시작되었지만 너희 각자에겐 지금 준비할 기회가 주어졌다.
미국의 내 백성들아, 너희들에겐 많은 선물이 주어졌지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방식대로 살기를 선택하였다.
너희는 이 선물들을 현명하게 사용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너희 선물이 빼앗길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나라는 엄청난 살인의 나라이며 온 세상이 내 작은 이들을 살해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보기 때문에 너희는 그 방식을 이끌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가 전에 말했듯이 나는 생명을 가져오기도 하며 앗아가기도 하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를 듣고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나를 비켜가면 징벌이 있을 것이다. 사람이 그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미국의 내 백성들은 곧 일깨워질 것이다. 내 백성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너희가 알고 왔던 그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때가 진정 손 끝에 와 있으며 지금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 십자가를 진정 지는 사람들은 내가 나의 은총을 부어줄 것이다.
내 자녀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계속하여 고통을 받아라.
내 백성들아, 내가 주는 말들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 초대를 받아들이라고 부탁하는 것이다. 내 자녀야,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서 이 말들을 나누어라."
2003년 8월 19일 오후 3;45
"내 자녀야, 내 말들에 마음을 열고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각각의 모든 영혼은 사명을 가지고 있다. 내가 너에게 주는 말들을 적는 것은 너의 사명이다.
네 마음의 침묵 중에 내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너의 사명이다.
나는 너의 기도를 듣고 모든 것은 내 뜻대로 될 것이다.
내 자녀야, 혼외 결합을 하기로 한 내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의 영혼이 대단한 위험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너는 진리를 말해야 하며 너는 대단한 박해를 기꺼이 받아야 한다. 그것이 너의 십자가를 지는 것의 모든 일부분들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너 혼자선 이 사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힘을 얻어라. 내가 만든 이 모임을 계속하여 자주 모여 내가 주는 말들을 내 백성들에게 증거하여라.
내 백성들아, 표징들이 여기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죄에 물든 방식에 정신이 팔려 이 표징들을 무시하고자 한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잘못된 길로 향하고 있다. 많은 영혼들이 사탄으로 하여금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하고 그들은 그들 영혼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무 많은 영혼들이 영원한 불 속으로 향하고 있으며 그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같다. 사람이 그 방식을 진정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너희의 불과 지진, 가뭄과 고온 등은 단지 시작에 불과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자주 정결히 하여라.
난 천국에서 너희가 나와 함께 하도록 내 생명을 내려놓았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나를 받아들여라.
내 자녀야, 시간을 내어 내가 너에게 주는 선물을 묵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너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나에게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의 가슴 안에 두는 모든 것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너에게 주는 말들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내 자녀야, 계속하여 내 말을 적어라.
가서 내 뽑힌 아들에게 내 부름에 답하여서 나는 매우 기쁘다고 말하여라.
이 말들을 진정으로 듣고 그것들대로 사는 내 자녀는 누구라도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 십자가를 지고 가며 계명대로 사는 이들에겐 누구나 천국의 내 잔칫상에 그들 자리가 주어질 것이다.
이제 나아가 평화에 있으며 나는 예수이고 이 말들을 네가 적을 때마다 나는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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