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가정에서 태어 났다면 장녀에 결혼도 하고 남편도 자식도 그리고 주변 누구의 이익에 의하여 갇히지 아니하였다면 이것은 이것이고 저젓은 저젓이고 알아 들았을 것이다
정치는 타인을 위한 것이고 그들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라고 그런데도 그는 철옹성속에서 갇혔었다 청이라는 거대한 기와집에서
그리고 또 최태민 최순실 정윤회 김기춘 우병우같은 그 문고리들에 40여년의 그리고 18년의 4년 의하여 곳곳에서 그들의 기획에 위하여 그 연출에 의하여 켜켜로
도대체 뭣인지도 모르고 그리고 응하다 보니까 그들이 시키는데로 대포에 모든것을 다 따랐었다 그러다 보니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언론에도 나서지 못하고 혈육도 없이 공범들이 다 갇히고 결국 그를 감방에 보내어서 결국 그 조직의 청산을 해야 하는지 우리는 이제 생각을 해야 하지 아니할지
그래서 정윤회 우병우를 조사하여 처벌해야 하고 민정일만 바로 했어도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었는지
우리는 한반도라는 세계를 다 움직이는 금싸라기에 앉아서 주변이 다 당하고 그리고 막혀서 함깨 당하고 있다 바로 그처럼 그 크고 넒은 거대한 환경속에서 저렇게 까지 그는 나오려고 했으나
다 들어보고 하고 싶었으나 그러나 주변에서 말해쥬고 행동하라고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으니 우리도 다 놀랐던것처럼 그런일이 일어날줄은 누구도 몰랏을 것이다
나오려고 발버퉁치고 그러나 나오려니 곳곳에서 다 막고 나오지 못하고 이렇게 된 것은 아닌지 그래서 오늘 아침도 스스로 억울하고 하지 울었는지 그래서 늦었고 오늘 아침의 또 하나의 기회를 잃었지만 그러나 수사는 잘 진행이 된다고 하니
꼭 구속이 아니어도 이미 판단을 받았다 그것도 헌법재판소의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엮이었고 어떠하고는 이미 다 결정이 났는데 더 묶여서 그를 힘들게 할 필요가 있을까 그래서 또 하나의 분쟁을 만들어
물론 법에 멑겨서 하는 것이고 10중 7은 구속을 하라고 하고 지금도 다음에서도 그렇지만 그러나 우리의 국익 그리고 더 이상의 이런 일 없애야 하므로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도록 하는 것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