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 학생인 자녀와 아내를 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발 기독교인들이
종교인답게 사고하고 목사들도 건전한 설교를 하여 맹목적이고 외곬수적인 신도들을 배양하지 말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아내와 종교적인 갈등이 심하다. 내가 처의 종교를 막을 권리는 없다. 왜냐하면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있으며 선량한 미풍양속상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독교단체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처가 기독교를 못 가게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기독교를 싫어 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反예수적이기 때문이다. 몇가지 핵심적인 예를 들어 보겠다.
1. 예수천국 불신지옥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다들 길거리에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예수가 말하길 대접 받길 바라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고 했고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다. 그런데 그드르은 타종교인을 혐오하고 불쌍히여기며 심지어 악마니 사탄이니 욕을 하며 심지어 안 믿는 자들은 불에 태워 죽는다니 개들이 시체를 뜯어먹는다니 하며 성경의 단편적인 부분만을 왜곡하여 신도들을 광란에 빠지게 한다. 뿐만아니라 자기네 교회만 정통이고 다른 기독교들은 이단이라며 오직 자기 교회만이 정통성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 핵심이 목사이고 그들에게 조련받은 집사니,권사니 하는 분별력없는 여자들이 주변의 사람들을 현혹시켜 교회 머릿수를 채우려 한다.
2. 자기만 옳다는 편협한 생각과 신도들에게 절대복종을 강조하여 교회의 노예로 만든다.
다른 유럽쪽은 일요일 오전에 잠깐 교회가서 점심 먹고 오는게 대다수인데 한국기독교는 수요예배니 금요철야기도 니 목장예배니 새벽기도니 하며 거의 일주일 내내 잡아놓고도 일요일에는 아침부터 밤9시가 넘도록 하루 종일 시도들을 교회에 잡아놓고 그것도 모자라 여름수련회니 어쩌네 하며 1주일간 기도원에 가둬 놓고 방언을 한다. 축사를 한다며 남의 종교를 열심히 욕해댄다. 또한 토요일이면 교회재산인 농지로 데려가 주님께 복종하라며 일시키고 수확한 농작물과 여신도들이 만든 돈까스를 신도들에게 팔아댄다. 여기서 무시못 한것은 어느 누구도 난 참여 안하거나 불매 하겠다는 말을 꺼낼 수 없는 분위기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목사가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다들 예수의 뜻에 불순종하는 마귀로 몰거나 신앙심이 부족한 날라리 신자로 찍히게 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3. 허구 헛날 별 희한한 명목으로 돈을 뜯어간다.
십일조, 감사험금, 교회증축헌금, 교회수련회관 건축헌금, 신학대학 건축헌금, 분기마다 바자회 한다고 물건가져오라고하고 쌀가져오라하고.. 하여간 별별 수단으로 돈을 가져가고 교회 농지에다 공짜로 일시켜 가며 또 신도들에게 돈받고 농작물 파는건 뭔지... 심지어 점심먹고나면 신도들에게 콜라한잔씩 따라주고 그것까지도 돈받아 먹는다.
종교단체의 재산은 총유재도라 교회재산을 사용하려면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데 솔직히 어디에 토지사고 또 교회분관 만든다는데 쓰였지 불쌍한 노숙자 밥한끼 사주는데 쓰이는 꼴은 한 번도 못 봤다.
4. 부동산중개까지...한다!
내가 이사를 가야해서 이사짐을 싸고 있는데.. 교회 집사라는 여자가 나에게 한다는 말이 주님의 복을 받으려면 다른데로 이사가면 안 되교 반드시 우리 교회옆에 살아야 한다며 교회 바로옆에 아파트로 계약하라며 특정 동,호수, 가격, 방빼는 이사날까지 알아와서 나보고 지가 중개해주는 집에서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당신 논리대로 라면 내가 이사가려는 곳에도 바로 옆에 사랑의교회나 순복음교회수지분관이 있고 우리나라는 편의점 수보다 교회수가 더 많은데 어디로 이사가나 주님 복받기는 매한가지 아니냐고 반박했더니 자기네 교회만 정통이고 다른교회는 모두 부도덕한 교회라 자기가 다니는 교회 옆에만 살아야 한다고 집요하게 지랄 하더라..
내가 목사에게 항의 했는데 목사가 하는 말이 "믿지 않는 너는 이해 못 하는 거라며 복받고 싶으면 내 교회옆에 살며 매일 새벽기도나와야 한다"더라... 헌법에 보장된 거주이전의 자유를 방해하고 특정 부동산 물건의 거래를 강요하는 짓이 예수가 가르친 것인가?
적지 않은 기독교인들과 목사들이 제발 정신차리고 반성해서 사회악이 되지말고 모두들 예수의 참가르침을 왜곡없이 이해하여 예수쳐럼 살았으면 한다. 내가 마테복음 25장을보니 핵심내용은 이러하더라 구원의 자격은 특정 종교를 믿는 자도 아니고 특정 선택받은 민족도 아니다. 저 사마리아 여인쳐럼 주변의 가장 나약하고 병든자들을 구원해주는 자가 구원을 받는 것이다. 목사들은 제발 성경을 왜곡하여 "호가호위"하려 들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