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과함께 나라망친 이정현 國害의원? 조선[사설] 여당 대표 입에서도 나온 "國害의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5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늘 그렇듯이 야당의 야유도 받았다. 그러나 연설 내용 중에는 국민이 우리 정치와 정치인을 보는 시각을 대변한 부분도 있었다. 이 대표는 연설에서 국회의원을 '국해(國害)의원'에 비유했다. 인터넷 댓글을 인용한 것으로, 국민들에게 국회의원은 '나라에 해(害)를 끼치는 존재'로 전락했다는 뜻이다. 실제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국해의원'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전형적인 "國害의원" 이다. 국민들이 살인적인 폭염속에서 누진제 전기요금이 두려워 에어콘도 작동하지 않고 숨막혀 하고 있는 순간에 시원한 4월총선 친박폭정심판한 국민민심 외면하고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송로버섯 캐비어 샥스핀 호화 고급요리 먹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무한 충성 다짐하고 독립된 헌법기관으로서의 행정부 견제 역할 스스로 포기하고 박근혜 행정부의 통법부 거수기로 전락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야 말로 "國害의원" 이다.
조선사설은
“이 대표는 자신의 경험담까지 밝혔다. 그는 "처음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선배 의원들을 따라 하다 보니 걸음걸이가 달라지고 말의 속도와 말투조차 달라졌다"고 했다. "국민의 대표라는 말을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우며 어깨에 힘주고 부정한 청탁을 마다하지 않고 의원 대접 받기를 강요하고 절대선(絶對善)을 자처하는 것에 대해 국민은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됐으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청와대 홍보수석당시의 세월호 재난때 KBS에 보도지침 요구한 것에 대해서 진솔하게 반성하고 대국민 사과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오히려 정당화 하고 있다. 세월호 재난때 KBS에 보도지침 요구한 것은 국민들 안위 때문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 차원의 대통령 심시살피는 친박 충성 정치때문이었다.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성 정치의 전형적인 입법부권한 포기한 집권당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으로 시작해 충성으로 끝나는 "國害의원" 이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이다.
조선사설은
“이 대표는 "공무원을 하인 다루듯" 하고 "트럭 한 대나 되는 양의 자료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바쁜 경제인들을 불러 놓고 단 1분도 질의하지 않는" 행태도 반성했다. "국회의원들이 (인사청문회에서) 하는 질문을 그대로 그들에게 하면 과연 몇 명이나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하는 수군거림도 있다"는 말도 했다. 국회의원의 불체포·면책특권에 대해선 "황제 특권"이라며 "지체 없이 내려놔야 한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하는 국회로 상시청문회 제도 운영하면 "트럭 한 대나 되는 양의 자료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바쁜 경제인들을 불러 놓고 단 1분도 질의하지 않는" 행태 사라진다. 인사청문회에서 문제가 발생한 조윤선 김재수 후보자를 박근혜 대통령 뜻에 따라 반론없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새누리당이 국민눈 눈높이와 다르게 넘기고 있는 것이야 말로 전형적인 "國害의원" 이다.
조선사설은
“여당 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이런 고백을 한 것은 처음일 것이다. 이 대표는 국회의원 비서관을 시작으로 30여년간 우리 정치의 밑바닥을 경험하고 여당 대표에 올랐다. 그런 그가 추락할 대로 추락해 혐오의 대상이 된 우리 정치의 현실을 짚은 내용에는 국민의 시선이 담겨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과거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가 만들어지지 않았던 적은 없었다. 하지만 매번 발족 그때뿐이었다. 이번 20대 국회도 그런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큰 변화가 없으면 '국해의원'이란 말이 아예 굳어질지도 모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의 남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하늘을 찌를듯하다. 그런데 ‘박근혜의 남자’ "國害의원"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심기살피고 눈치살피고 국민들 목소리 대변하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국회의 비판적 접근 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國害의원"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국민무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의 "國害의원"인것이다. "國害의원"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폭정이 지난 3년여 동안 대한민국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자료출처= 2016년9월6일 조선일보 [사설] 여당 대표 입에서도 나온 "國害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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