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손자병법 읽었는가 의문이다.
“凡戰者(범전자)는 以正合(이정합)하고 以奇勝(이기승)이니라.故(고)로
善出奇者(선출기자)는 無窮如天地(무궁 여천지)하고 不竭如江河(불갈여강하)니라.
전쟁을 하는자는 정석을 원칙으로 대적하고 기술적인 변칙으로 승리한다.
그러므로 변칙을 잘 운용하는 자는 천지처럼 작전이 궁색해지지 않으며, 강물처럼 고갈되지 않는다.
특검하는 꼴이 위협하며, 정공으로 자백만 받아내려 하는구나
미숙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니 소강상태로 가고 있는 느낌이다.
청와대 수색은 현재를 얻고,미래를 잃는 결과발생에 대해서
특검은 왜 판단하지 못하는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