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가게를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정부에서 담배값을 예상외로 많이 올려서 놀랐습니다...
이제 보니 세상물정 모르는 미혼여성 한명과 강남 땅부자 좋은 일 시키는 아줌마 한명이 뒤에 있으니까 이런 일이 가능했습니다...
담배값이 2500원이었을 때는 5,000원에 담배 한갑에 소주 2병이나 막걸리 2병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집에서 그냥 깡술만 먹을 수 없지요...
아내들이 최소 두부나 찌개나 전으로 안주를 차려주지요...
물론, 더 값나가는 안주도 먹지만...
또한,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 돈이 서민 자영업자의 주머니에서 정부로 고스란히 자리 이동했습니다...
나라는 부자되고 서민은 쪼그라들고...
그리고, 김영란 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 일절 음료세트나 캔음료 한개도 반입이 안되네요...
동네 가게들 다 죽습니다...
최소한 다음 정권은 서민들의 삶을 이해하고 먹고 사는 일을 잘 아는 분이 대통령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