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집한채 아파트 1채가 몇십억 몇백억 전세가 즉 셋집도 매매가에 못지않다.
왜? 이곳으로 모여들까?
심지어 명문 학군으로 자기새끼 친분 질을 높이기 위하여 주거지를 2중 3중으로 위법을 하면서 법석을 떤다.
당신들이 최순실을 욕할 자격이 있는가?
내남편이 좋은자리 급 승진 자식들이 명문 학교만 갈수 있는 길 청화대가 아니더라도 끈만 잡는 다면 아마도 치마바람들은 당신들의 혀로 누구의 어느곳이라도 상상할수있다.
얼마나 강남 이라는 곳이 청소년 부터 힘없는 서민 들에게 위화감을 주고 좌절감을 주는 곳인지 썩어 냄새 나는곳이다.
모든 부정비리의 온상인곳이다.
못된짓은 모두 강남에서 잉태되고있다.
너도나도 강남으로 가려 그들과 어울리려한다.
그곳을 안가면 못가면 삶에서 제외 왕따 당하는 현실을 훤히보고있다.
교통난 왜? 강남 에서의 골치 거리인가?
몇년전 놀랄만한 현상을 발견 하게됐다.
강남에 인구가 차가 많아서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권역 심지어 지방 힘있고 돈푼이나 있는 사람들이
일단 매일 직장을 마치고 자기 업무를 마치고 서을 강남에 와서 고급 백화점 비싼 음식을 먹고 가야 살맛이 나느모양이다.
일편 흉내라도 내보려는 속빈 강정들도 같이 뛰고있다.
결과는 양극화에 속살이 내 보여지고 현실은 냉정하여 부정비리 사기 살인 강 절도 범죄 산이 자연 스러워 지고있다.
장기 집권으로 권력과 재력으로 간접 혜택을 본 어느지역은 그넓은 지역이 젊은이들 유년 시절부터 대 도시로 진출하여
현재 고령 노인들만 남아 얼마 안가면 빈동네가 되겠다는 뉴스를 들었다.
물론 현실이다.
그들의 욕심은 부메랑이되어 돌아 오겠지만 권력과 재력에 혜택을 본 보고있는 자들이 최순실을 욕하고 미워하는 까닭은 악마들의 심사들이다.
자신의 욕구를 달성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몰입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이러한 못된 여인을 탄생시킨 여인은 현직 대통령이다. 그는 강남 치맛바람 이상의 여인이며 우리가 남이가? 빈집이 되어가고 있는 영남인이다.
돌을 던져 어느 여인이 맞아야 하는가?
포청천 판관이라면 작두대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