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바보야, 왜? 지금 국민은 무엇을 원하는가? 먹고 사는 행복을 바라고 있다. 그런데 이번 총선에서 더욱 더 박대통령의 창조경제에 올인을 못하게 만들었다. 국제정세를 보더라도 온 세계가 경제불황인데, 오로지 우리라고 경제불황을 격지마라는 법이 없다. 왜 5년 동안 박대통령의 창조경제를 지켜보지 못하고 중간에 박대통령의 창조경제 성공에 불신을 가지고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은 심판을 하는가? 국민은 바보가 아닌가,20대 국회를 한번 봐라, 분명히 박대통령의 남은 2년의 창조경제에 발목잡는 국회가 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왜? 더민주당은 지금 야대라는 생각에 차기 대권을 노리고 박대통령의 성공에 찬물을 끼얻을 것이고, 국민의 당은 박대통령의 성공을 도우려해도 여당 제2중대라는 팻말을 받을까 두려워 이래도 못하고 저래도 못할 것이다. 결국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은 바보가 되었다. 박대통령이 불쌍하다. 지기 아버지 전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와 같이 조국선진화를 이루지 못하고 좌절해 버렸다. 오호! 통재라 조국선진화여, 이렇게 가고 마는가.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을 이렇게 비참하게 무너뜨리는 바보 국민이여! 더 이상 포푸리즘에 속지말고 정신차려라.북한 김정은은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