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사회,경제의 행태속에서 이성도 양심도 영혼도 없는 무리들이 모여 세상말로 골빈 한 여자를 한나라의 최고 지도자로 만든 참으로 역겨운 현실이 잠못이루게 한다.
새누리당 이 이성도 양심도 영혼도 없는 무리들은 무엇에 눈과 귀와 이성이 마비되어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가 없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지난 대선당시 박근혜라는 한 여성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수십년전부터 회자되었고 이미 알고 있었을 텐데 외 이 새누리당은 이 양심도 영혼도 없는 여성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헛질을 했을까.
역사의 죄인이요 민족의 반역자가 된 이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제2의 이완용이다.
이완용이 일본에 사익을 위하여 나라를 팔아 먹었다면 새누리당원들은 그들의 욕망에 나라와 국민을 팔아 먹었다.
이 박근혜정부는 물로 새누리 좀비당과 좀비들을 보는 것이 참으로 참을수 없는 역겨움을 금할 수가 없다.
우리의 역사와 이 시대에서 이 좀비무리들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것이 구멍난 국민들의 가슴을 치유할 최선의 길이라 생각된다.
항상 조국이 위태로울때 온몸으로 저항한 위대한 국민의 아픔과 절망을 팔아 이 추잡한 좀비당의 사라짐을 사고싶다.
다시는 이 좀비당과 같은 이성도 양심도 영혼도 없는 무리들에 의한 저질 정당이 탄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 국민들과 함께 서로 위로를 하고 위로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