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촛불 광화문 관광 명소 착한 시민에게 돌려 줘야
언제까지 대한민국의 심장을 흔들어야 대한민국이
아사할까?
이제 불량촛불은 광화문을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관광객 아니 외국의 관광객이 찾는 서울 아름다운 서울
광화문을 그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모든 시위는 끝이 났다. 착한촛불은 마음을 정리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모든 것으로 법으로 처리된다.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은 사람들은 형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할 것 없다.
착한촛불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질 것이다.
불량촛불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라를 흔들어 대한국민에 타격을 주려는 것 아니가?
정말 대한민국은 국격을 손상당한 상태다.
창피할 만큼 대한민국은 누더기가 되었다.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 국격을 회복하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핥아야 할 것이다.
국민은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서민은 죽겠다고 추위에
덜덜 떠는데 불량촛불 이래도 대한민국 국민인가?
시위 비용으로 서민의 촛불을 밝혔으면 한다.
조금만 차분히 기다리면 새로운 세상이 온다.
붉은 닭이 온다.
차분한 대한민국 평온한 대한민국이
법을 지키는 대한민국이 우리에게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