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고대영 사장님 북풍뉴스 역풍 여소야대 박근혜 대통령에 반역(?) 했네요?
2016년 3월28일 한겨레 신문은 “ <한겨레>가 올해 1월1일부터 3월21일까지 지상파 방송 3사 메인 뉴스프로그램을 분석해보니, 한국방송은 모두 521꼭지의 ‘북한 관련’ 뉴스를 내보내, 332꼭지인 <문화방송>(MBC), 308꼭지인 <에스비에스>(SBS)를 월등히 앞섰다. 이 기간 동안 북한이 4차 핵실험과 광명성 4호 발사를 강행하는 등 남북관계가 크게 경색돼, 보도량 자체가 많을 수밖에 없던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방송은 다른 언론사들에 견줘볼 때에도 유독 북한 관련 뉴스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루 평균 6.4꼭지를 북한 관련 뉴스에 할애했는데, 메인 뉴스프로그램의 꼭지 수가 하루 25개 안팎인 것을 고려하면 대략 25%에 달한다.
...북한 뉴스에 밀린 보도들은? 북한 관련 뉴스에 치중하는 동안 정작 중요한 사안들이 소홀히 다뤄지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최근 한국방송 심의실에서 낸 3월17일치 ‘외부 모니터’를 보면, “톱뉴스가 북한 관련 기사였고, 6개나 전한 뒤 새누리당 공천 갈등을 다뤘으나 청와대 개입 등 핵심 쟁점은 짚지 않고 더불어민주당도 비슷한 상황이라며 사태를 희석했다”, “청와대가 공천에 개입하고 있는 것이 사실상 (갈등의) 핵심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등의 지적이 실렸다. 3월19일치 외부 모니터에는 “새누리당 공천 상황의 계파 갈등에 대해선 약화시켰고, 북한의 추가 핵실험 정황을 들어 추가 핵실험을 기정사실화해 안보 위기를 높였다” 등의 지적이 나왔다.“
<한겨레>가 올해 1월1일부터 3월21일까지 지상파 방송 3사 메인 뉴스프로그램을 분석해보니, 한국방송은 모두 521꼭지의 ‘북한 관련’ 뉴스를 내보내, 332꼭지인 <문화방송>(MBC), 308꼭지인 <에스비에스>(SBS)를 월등히 앞섰다고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바 있었는데 시청자인 필자가 분석한 바로는 올해 3월22일부터 4월6일 까지 16일 동안 KBS 1TV뉴스9는 총66꼭지의 ‘북한 관련’ 뉴스를 내보냈다.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뿐만 아니라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는 2016년4월7일부터 총선 하루 전날인 2016년4월12일 까지 총33꼭지의 북한 관련 북풍 의혹있는 뉴스보도한바 있었다. MBC 뉴스 데스크와 SBS 8시 뉴스 보다 월등하 많은 북한관련 뉴스보도였다.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가 총선 앞두고 보도한 북풍 뉴스의 압권은 2016년 3월31일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의 황상무 앵커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지 곧 한 달이 됩니다. 당국의 통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국까지 제재에 동참하고 있다는 소식이 내부로 퍼지면서, 물가가 뛰고 핵심 계층마저 외부에 손을 내미는 등 제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조빛나 기자가 보도한 서형우 2011년 탈북 가명의 증언을 통해서 국제사회의 2016년 3월초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지 곧 한 달이 된 북한 사회내부의 실상을 보도한 내용이다.
2016년 3월31일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조빛나 기자는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된 지 곧 한 달이 된 북한의 내부 상황을 2011년 탈북 했다는 서형우 씨 가명의 증언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데 상식적인 의문은 2011년 탈북 했다는 서형우 씨 가명이 북한을 떠난 이후인 2016년 1월6일 북한의 수폭실험과 2016년2월7일 북한의 위성발사에 대한 유엔의 대북 제재가 2016년 3월초 가해진 이후의 2016년 3월 북한의 내부상황을 증언 할수 있느냐 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압권인 것은 2016년 4월13일 총선 직전인 2016년4월8일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황상무 앵커가 “북한의 대표적 외화벌이 일꾼인 해외 식당 종업원, 열 세명이 집단으로 탈출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상식적으로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에 입국하면 먼저 비공개로 국정원 조사 1개월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에서 한국 정착교육 2개월 해서 3개월 정도 비공개로 격리해서 교육 받고 남한사회에 진출하고 언론에 공개되는 것이 이제까지의 지난 10여년 동안의 탈북민 정책의 관례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2016년4월7일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 13명에 대해서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황상무 앵커가 하룻만인 2016년 4월8일 공개한 점이다. 하룻만에 급박하게 공개해야할 중요한 내용도 없었다.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와 국정원과 통일부와 외교부의 도움과 협력이 없으면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황상무 앵커가 하룻만에 보도할수 없었다고 본다.
다분히 충선 북풍용 보도로 볼수 있는데 2016년4월13일 총선에서 박근혜 정부와 집권 세누리당이 여소야대로 참패한 이후에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는 총선 직전 보도했던 탈북민 13명에 대한 뉴스가 2016년 4월13일과 4월14일 에 전혀 보도되지 않았다.
살펴 보았듯이 고대영 사장의 KBS1TV뉴스9 의 총선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있는 북풍보도는 오히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대참패해 여소야대 정국으로 역풍을 맞았다는 비판이 제기될수 있다고 본다. 외국의 유수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정책 실패와 청년 실업과 노동자들이익 훼손하는 법안 강행과 민주주의 후퇴가 총선 패배 여소야대 결과로 나타났다고 보도한바 있었고 북한 보다 경제가 쟁점이 됐다고 외국 언론 들은 보도했는데 고대영 KBS 사장님 이번 총선 북풍 뉴스보도는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에게 반역(?) 한 것 아닙니까?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