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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신천지 관련, 우리사회 종교문제를 짚어본○ 2017-12-25 13: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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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신천지 관련해서 우리사회 종교문제를 짚어 본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한국으로 들어오기도 전에 검증 작업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사무총장 임기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와서 대통령에 출마하여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을 하겠다는 뜻을 내 비쳤기 때문이다.

 

여러 각도에서 검증 작업들이 시작되었다. 뇌물 관련해서, 지금 최순실 사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종교 문제로 이어지기 시작했다. 다만 이 문제의 숨은 의도가 인물을 만들기 위해서 면죄부를 주는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여론 몰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사회는 이렇게 해서 억지로 인물로 만들어서, 그것은 검증작업을 하는 것처럼 몰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인물감이 아님에도 대통령의 위치로 세워 온 우리사회가 지금과 같은 사태를 만들었다는 사실, 전과 14범이 대통령 되는 나라, 이 같은 비정상 사회에 대해서 주지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우리사회 종교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기를 원한다.

 

먼저 전제해야 할 것은, 반기문 사무총장의 신천지 관련설을 사실로 해서 다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배경들에 대해서 우리사회가 소홀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고자 하여 아직 일반화 되어 있지 않은 우리사회 종교 실상과 그 배경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어보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는 우리사회 종교 실태 문제, 즉 건강하지 못한 종교 현상 문제이다.

 

 

, 우리사회가 지금에 이르러서 건강한 종교 현상보다는 거짓 된 종교 현상이 극성을 부리고, 거대화 되어 이단이나 사이비적 종교배경이 주도하는 사회적 현실이 되었는가? 이 차원에서 우리 사회 종교 현실문제와 그 같은 현실로 몰아 온 배경에 대해서 우리사회는 자각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이런 점에서 좀 독특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우리사회를 바라보는 모든 시각은 항상 독특한 점을 들추어 내면서 우리사회 문제의 본질을 지향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즉, 우리사회 현상 문제를 눈 앞에 드러나는 문제로 풀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를 몰아오는 그 근본 배경의 문제를 줄기차게 다루어 오고 있다.


왜냐하면 현대는 단순하게 그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의 문제가 아니라 복잡한 기류변화가 일정하게 지속적으로 작용되는 사회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특별히 우리 한국사회는 그 어떤 사회보다도 복잡성을 띄고서 작용되는 사회 기류의 문제라는 사실이다.

 

우리사회가 진즉 본인의 글을 참고하고 대비하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로 나아 왔더라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던 배경들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감히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간과하고만 왔기에 우리사회 문제를 바로 볼 수 없었고, 그러므로 바로 잡을 수 없었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런 차원에서 우리사회 종교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어느 정도 그 배경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하고자 한다

  

우리사회 종교의 이단성과 비정상의 종교현상은 일본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일본은 해방 직후 무장해제를 당하고 3개월 머무르다가 물러가면서 가슴에 한국교회 문제를 품고 갔다. 비통해 하며 물러 간 일본의 마음에서부터 이 한국사회 종교 문제가 연결 되는 배경이라고 바라본다.

 

우리나라는 5백 년 동안에 일본으로부터 결정적으로 두 번의 침략을 당했다. 이때마다 종교적인 저항의 문제는 일본의 침략적 배경에 진화적 통치행위의 힘을 갖게 했다. 임진왜란 패전은 조선 사회의 불교 문제가 제2차 침략 이전의 해결과제였고, 일제 강점기 이후 한국사회 기독교는 3차 침략의 해결 과제가 되었던 것이다.

 

어떤 의미인가? 일본이 연합국에 패전 직후 36년 내내 저항을 했던 기독교를 가슴에 품고 갔다는 것은, 일본의 침략 프로세스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침략 이전에 한국 기독교를 먼저 제압해야 할 당위성을 갖게 되었다는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 36년 내내 독립 운동과 신사참배 반대 운동이나 사회 각계각층에서 개개인 기독인들이 항거해 온 그 강한 신앙 정신이 해방 이후에도 계속 한국사회를 주도하게 된다면, 3차 침략을 단행해야 하는 일본의 목표는 불가능하리라는 사실을 직감하고 갔다는 의미이다.

 

그것이 현실 한국 기독교 전통교회들의 신앙정신이 무너져 온 기반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이 같은 일본의 침략 프로세스를 받드는 한국 내 협력자들은 교회 안에 들어와서 일본의 침략과 하나님의 뜻을 동일 시 할 정도로 그 위치들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교회적 신앙 기반을 일본의 국가적 행위를 정당화 할 정도로 확보했다는 의미이다. 그와 동시적으로 30년 전부터 이단과 사이비들이 한국사회 안에서 본격적으로 거대한 조직들로 형성해 오기 시작했다. 반면에 전통교회들은 상대적으로 내부 분열과 대립적 혼란이나 사악한 기운들이 주도해 온 것이다. 이것은 우리 한국사회 전반적인 기류이다.  

 

우리사회가 이러한 종교 기반으로 나아 올 수 있었던 것은, 사회 안에 이 같은 종교적 배경들이 깔리도록 지지하는 힘의 배경들이 일정하게 영향력을 행사 했기 때문에 현재의 사회로 나아 온 것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쌓이고 싸여서 터지기 직전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사회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다음 일본은 한국사회 종교적 타락 배경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거대한 이단협회를 결성한 배경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세기 세계 안에 몇 번의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었다. 그 가운데서도 1960년대는 지금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배경이 깔린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이 때 세계 거의 모든 기반들에 주요한 근본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사상적으로는 물론 구조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변화였다. 그 중에서도 종교적으로, 특히 기독교적으로 그 변화는 심각했던 것이다. 종교다원주의를 비롯해서 세계 거대한 이단협회가 결성되었고, 기독교 선교 패러다임, 즉 기독교 전통적인 신앙 체계가 바뀌어 버리는 시점은 물론 기독교 기반 자체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전통적 교회 구조는 여지 없이 격파되고 그 자리는 유사 기독교 형태가 중심으로 올라섰다.

 

물론 그것은 신학적 사상체계에 있어서 근본적인 전환점이었다. 교회의 독특성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인간 중심의 보편성이 실제화 되고 이것이 교회의 거대한 힘으로 형성되어 2천년 기독교 전통을 배제하는 기점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그 기반 위에서 현재의 기독교, 즉 변질의 힘이 주도하는 현실로 나아오게 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조직들은 바로 유대인들과 일본이 결합해서 세계 거대 이단협회를 결성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물론 WCC라는 공식적인 배경도 배경이지만, 이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드러나지 않은 비정상의 종교 체계가 수립되어 전통 기독교를 멸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때 일본 내에서도 종교적 대통합과 거대한 힘들이 모아지는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우리 한국사회와 교회에 직결되는 종교적 변화였다. 특히 일본보다는 한국에 더욱 극성스럽게 뿌리를 내린 남묘호랑경교창가학회라는 이름으로 내부 변화를 시도했다는 사실이다.

 

이와 동시에 공명당이라는 정치지대를 형성하여 현재는 자민당과 합종연횡으로 여당의 위치에서 움직이고 우리 한국사회 약 250만명의 이 일본 종교 신도들은 우리 사회, 특히 선거 때마다 결정적인 역할들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진 바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사회 배경을 받쳐주고 있다고 볼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 한국사회는 정치적으로 한일관계에서 세계 그 어느 나라와도 결성이 안 되어 있는 한일 국회의원연맹이 오래 전부터 형성되어서 200~300명 선에서 정치적 교류가 이루어져 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내부적으로는 한일 관계에서 주종관계의 정치 지대라고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 결과적으로 우리 한국사회는 건강하고 전통적인 교회현실보다는 지금과 같은 비정상의 종교형태나 교회구조가 주도하는 사회가 되어있다는 사실이다.

 

모든 교회적 요소나 이단성의 교단이나 유사 기독교 형태가 이상할 정도로 음으로 양으로 일본과 직결되고 있다. 최태민의 영생교는 물론, 구원파, 창가학회, 통일교, 신천지(일본어로 새로운 세계), 심지어 순복음을 비롯한 한국 기독교조차도 말이다.

 

이러한 종교적 배경이 뉴라이트들의 등장과 함께 두드러지기 시작했던 종교적 활동이 있었다. 후쿠시마 원전 때 전통교단과 이단들이 결합 된 28개 단체들이 일본 돕기에 참여를 했다. 자국은 현대사 70년 동안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보다 더한 큰 사건들이 있었지만 교단 차원에서 참석했던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는데 말이다.

 

게다가 일본이 무슨 성지순례 국가도 아닌데 왜 한국교회 목사들과 교회들이 일본 나들이 여행에 열을 냈더란 말인가? 그런데 우리사회 모든 이단적인 행위자들의 기반이 일본으로부터 그 시작점이 연결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경기도 이천과 전라도 광주 할렐루야 기도원의 김계화 원장의 종교적 사기극을 너무나 잘 안다.

 

입에서 뱀이 나오고, 지렁이가 나오고, 심지어 손을 심장부위로 집어넣어서 심장을 꺼내는 쇼, 이것이 일본으로부터 배워 왔다고 했지 않았던가? 이초석의 파도타기 최면술 같은 배경이 어떻게 실행되는 것인가?

 

바로 일본으로부터 배워 온 최면술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안다. 그런데 이 같은 배경들이 버젓이 통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본래 건강하고 진정한 발전이 주도하는 사회는 이 같은 비 정상의 사회와 종교현상을 배척하고 척살하는 힘이 강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오히려 이것들을 비호 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전통 교회 자체가 합법적으로 이단적인 요소가 강하게 나타나고, 술 먹고 더럽게 행하는 비정상의 정치꾼들이 교회 기반을 주도하는 비정상의 종교 형태들로 변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조직적으로 혹은 거대한 힘이 비호하고 받쳐주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현상들이다. 얼마나 건전하고 의로운 목사들이 맥 없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교회 기반이 되어 있는가? 이 같은 교회 배경은 술 먹지 않고 소위 경건하다고 하는 이들조차 이를 묵인하거나 방임하는 공간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말 않고 따라가는 것은 시인하는 것과 진배가 다를 바 없다.

 

이러한 사회 배경 속에서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의 신천지 배경은 악어와 악의 새의 관계로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 그런가? 일본의 거대한 힘 아래 굴복 되어 있는 영혼을 판 자들이 정치적인 힘으로 이를 받쳐주는 사회라고 가정을 했을 때, 그리고 지금의 우리사회 현상이 얼마든지 뒤받침 해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금번 사태는 기회 일 수 있다. 완전히 드러내고 바로 잡아야 만이 우리사회는 진정한 발전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나라 질서를 회복하고, 진정한 발전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다시 덮고 넘어가려고 환골탈태를 시도하는 힘이 다시 작동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우리 한국교회가 과거 일제 강점기 때처럼 우리사회에서 건강한 기독교로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기면서 자신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앞장서지 못함에는 바로 일본 같은 힘이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노략질을 해 왔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이를 들추어내고 바로 잡는 길만이 우리사회는 진정한 회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자면 우리사회 깊숙하게 가만히 들어와서 똬리를 틀고서 온갖 거짓과 속임수로 우리사회를 유린하는 일본적 힘을 거두어 내어야 한다.

 

우리 사회 안에 어두운 지대를 형성하여 종교와 사회가 하나 되지 못하게 작용하고, 정치와 정치가, 경제와 경제가, 정부와 정부가, 국민과 국민들이 하나 되지 못하게 조절해 가는 이 같은 근본적인 파괴의 힘을 거두어 내는 길만이 희망이 있을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뒤틀러져 온 사회의 시간만큼 이를 바로 잡는 어느 정도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자면 우리사회는 정직을 힘으로 삼고 자국을 사랑하는 이들을 키워내야 할 것이다. 다시 자국 중심이 정신을 살려내는 운동으로 민족자결주의(民族自決主義)를 힘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공산주의는 100년 전에 세상에 던져 진 사상 체계이다. 이는 세계 지배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들이 각 국가 개념을 없애는 중간 과도기에서 길들이기 위한 사상체계라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사회는 내부적인 자각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에 의해서,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진 사상 체계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좋은 것은 우리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이전에 우리 땅, 민족, 주권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그 어떤 이론과 사상, 법이 우리를 위해서 있는 것이지 우리가 그것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와 민족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을 강요할 수 없다. 왜냐하면 나만이 살고 있는 나라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우리사회 현상은 나라 밖의 힘이 우리사회를 복잡하고 혼돈으로 몰아가면서 우리사회를 대립의 힘이 주도하도록 깔아가는 현실이라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종교적 배경이 지금과 같이 비정상의 종교 형태가 더욱 강성해지는 사회적 배경으로 내 몰아 온 것이다. 이것을 깨어버리는 것만이 우리사회 문제의 진정한 해결이다.

 

그러자면 온 국민들을 일깨우는 대 각성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지금의 촛불집회 같은 형식이 아니다. 이는 불안전한 운동이다. 순수한 참여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더욱 사회를 혼란으로 몰아가면서 우리나라가 보이지 않는 붕괴의 방향으로 내모는 시간 벌기와 연결되게 하는 주도하는 세력들이 문제라는 사실이다.

 

특검이 얼마나 제 역할을 잘 해 낼지 기대를 하면서도 걱정이 앞선다. 지금에서는 자기 영혼을 팔아서 나라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바로 잡겠다고 강하게 피력하지만, 다시 힘 고르기를 하고 환골탈태로 재정비하여 지금의 사태를 일으킨 자들이 건재하게 된다면, 특검은 모든 것을 덮고 넘어가는 솜방망이로 끝나고 말 것이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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