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훔처듣고 장난질하면서 골탕이나 먹이다가 나라가 망한듯 한데요.
이제는 미국이 데리고 가게 생긴듯합니다.
나도 할말은 없습니다...
그냥... 뒷통수로 훔처듣고 소중한듯이 구는척만하다가
장난질하기 바빴나봅니다.
뭐가.. 나라 재산인듯이 소중한듯이 사람들마저 끼여들어서 자신들이
지키는듯이 그러다가 결론은 짜증나게해서 나빠지는 것을 즐기다가
그것가지고 장난질하면서 뒤로 욕하듯이 대하다가
이제는 전쟁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고 나는 미국으로 가게 될 듯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을 그런식으로 돈만 밝히다가 같은 나라 사람을
외국에서 데리고 갈 정도로 명분을 만들정도로 나라가 망가진것은 참... 끔찍한 일이라 봅니다.
아무것도 그들은 나에게 한것이 없습니다.
그냥... 사회불만을 나에게 풀기만하면서
뒤로 훔처듣고 뭔가 장난질만 즐기려다가 심각하게 만들정도로 괴롭혀놓은 것이죠.
내가 가면 재산이 없어지니... 아쉬운대로 아쉽게 서로 단결해서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것을 원래 원한것이고 내가 여기서 무슨 농간만 당하면서 짜증만 당하면서
살 이유는 아예 없습니다...
민족도 아닌 듯한데.. 주변서 자신들이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인듯이
그러는 것 보면... 돈에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냥.. 돈 때문에 재미를 많이 봐서 내가 어떻든 간에.. 그냥... 돈 재미나 본다는 계산이였던 것 같네요.
전쟁이 나서 내가 미국에 가든가.. 수습을 하든가는 내가 알바 아닌 것같습니다.
전쟁나서 미국가면 가는 듯...
알아서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