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는
1937년 상해 홍구공원에서 도시락 폭탄을 던져서
일왕 생일 만찬에 참석한 일본 장성 수십명을 죽였다.
장개석은 말했다.
중국 4억인구도 못하는 일을 조선 청년이 했다고.
장개석은
월세도 못내고 있던 상해 임시정부에 막대한 지원금을 주었고,
독립군도 양성해 주었다.
완전 감돋을 받은 장개석은 이 사건후 임시정부를 도운다.
윤봉길 의사 한 사람 덕분에
상해임시정부는 살아갈 수 있었고,
또 1943년 일본이 패망후의 일을 결정하는 카이로 회담에서
김구선생의 간청으로 장개석은 한반도의 독립을 보장 받았다.
독립을 보장 받았다는 일은 실로 엄청난것이다.
세계 어느 국가도 이 이를 거론 하는 국가가 없었다.
오키나와는 유규국이었고 1972년에 일본에 합병되었다.
아무도 오키나와를 거론치 않아서 오키나외는 현재 일본 땅이다.
한반도도 그 꼴이 날 수 있었다는 말이다.
미국이 한반도를 일제로부터 독립시킨게 아니라
장개석이 카이로 회담시에 독립을 보장 받았기 때문이다.
윤봉길의사 한사람으로 인하여
한반도의 운명이 달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 한다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기에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애국자가 있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없애려는 종자들에게 도시락을
안겨주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사수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