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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즉각 퇴진해야 서민 경제 살린다? 조선[사설] 서민 경제⊙ 2017-12-25 0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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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즉각 퇴진해야  서민 경제 살린다? 조선[사설] 서민 경제 고통 심각한 수준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불황의 한파는 우리 사회 취약 계층부터 가혹하게 덮친다. 이미 서민 경제를 강타한 불황 심리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올 3분기(7~9월)에 전국 여덟 가구 중 한 가구꼴(13%)로 한 달에 100만원이 안 되는 돈으로 온 가족이 생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달 100만~200만원으로 생활하는 가구 비중도 과거 30% 정도였는데 이 비중이 40% 가까이로 높아졌다. 전국 가정 절반이 한 달 200만원 미만 돈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정도로 서민들 씀씀이가 줄어든 건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에나 나타났던 현상이다. 안 그래도 하위 10% 국민의 가처분소득이 16%나 격감했다고 한다. 이들이 씀씀이까지 줄이고 있으니 생계 압박과 고통이 심각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 부자감세 친재벌 경제정책의 9년여 막장이라고 볼수 있는   서민들 씀씀이가 줄어든 건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에나 나타났던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신자유주의적인 경제정책과 4대강 정책과 재벌창조경제정책의 막장이  서민 경제 고통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선사설은


“우리나라는 유독 자영업자 숫자가 많다. 취업자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자영업자다. 서민들 사이의 내수 경기가 그럭저럭 돌아가야 이 자영업자들도 먹고살 수 있다. 그런데 불확실한 경기 전망으로 쓸 때도 안 쓰고 사람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 사치품이나 기호식품은 물론이고 쌀과 식료품, 옷, 신발 등 꼭 필요한 기본 생필품 소비까지도 줄고 있다. 80% 정도이던 평균 소비성향이 71.5%까지 내려갔다. 가처분소득이 100만원이라면 71만5000원만 썼다는 의미다.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5.8로 전달보다 6.1포인트 하락했다. 이 역시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4월 이후 7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4월 이후 7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5.8로 전달보다 6.1포인트 하락했다는 것은 박근혜 정부의  재벌창조경제정책이 망했다는 것을 알수 있고 대한민국의 빈익빈 부익부의 편중 현상을 심화 시켰다는 것을 의미 한다.  성장률은 불과 2% 대에 불과해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평균성장율의 반토막 성장이다. 수출도 내수도 고용도 성장도 모두 총체적으로 실패 했다.


조선사설은


“소비절벽이 심각한 건 사람들의 일자리와 소득은 늘지 않는데 물가와 금리만 오르고 경기는 언제 풀릴지 감감무소식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각 가정의 실질소득은 작년 3분기 이후 5분기 내리 감소했다. 특히 임시 일용직이나 영세 자영업자 등 하위 10%에 해당하는 빈곤층 소득은 1년 전보다 16%나 줄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벌들 빼고는 실제로 각 가정의 실질소득은 작년 3분기 이후 5분기 내리 감소했다고 하고 특히 임시 일용직이나 영세 자영업자 등 하위 10%에 해당하는 빈곤층 소득은 1년 전보다 16%나 줄었다는 것은 그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현재 직무 정지된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이 청와대에서 몰래 만나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에 열중하고 있었던 결과물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집권세력들이 대한민국 서민경제 돌이킬수 없이 망쳐 놓았다.


조선사설은


“지난해와 올해 전셋값과 월세가 오르자 빚내서 집을 산 가구가 많았다. 가계부채가 1300조원으로 불어났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는데 국내 대출 금리는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이보다 더 빨리 올랐다. 이런 와중에 대표적인 서민 식품인 라면 값도 오르고 AI(조류인플루엔자)로 계란 값까지 올랐다. 금리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니 가뜩이나 위축된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더 얼어붙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물 서민경제는 불경기인데  인위적인 부동산 경기 부양으로 빚내서 집을 산 가구가 많았고 가계부채가 1300조원으로 불어났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경제정책이 빚쟁이로 만들어 놓았다.


조선사설은


“두 달이 넘은 최순실 사태는 이 냉각된 소비심리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여기저기서 "장사가 너무 안 된다"는 비명이 들린다. 일단 소비심리가 과도하게 얼어붙어 더 큰 침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내수에 온기를 불어넣는 데 정책 최우선순위를 두고 정치권도 과도한 정쟁은 삼가야 한다. 내년도 400조원 수퍼 예산 역시 경제 취약 계층과 민생 살리는 데 투입해 내수 불씨가 아예 꺼지지 않도록 지펴 나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시설은“두 달이 넘은 최순실 사태는 이 냉각된 소비심리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여기저기서 "장사가 너무 안 된다"는 비명이 들린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두 달이 넘은 최순실 사태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게이트이다. 이런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게이트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국내외적인 불안정성을 증폭시켜 대한민국 경제  숨통조이는 박근혜 리스크 가 됐다. 박근혜 리스크 조기 해소하고 대한민국 경제  숨통 트이게 하는 지름길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하야이다. 그래야 서민 경제 고통 심각한 수준에서 하루 속히 벗어날 수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서민 경제 고통 심각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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