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조선일보가 피의자 박근혜에게 내년 나라살림 400조 맡기자고? 〓 2017-12-25 08:00:4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조선일보가 피의자 박근혜에게 내년 나라살림 400조 맡기자고? 조선[사설] '최순실'에 묻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400조 예산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12월 2일)을 불과 열흘 앞두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에 묻혀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가운데 국회 예결위에서 일사천리로 굴러가고 있다. 제대로 된 토론이나 검증 과정 없이 몇몇 예결위원 선에서 나라 살림이 결정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상임위별 예비 심사는 대부분 마무리했고 예결위 소위가 가동돼 막판 감액과 증액을 논의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을  범죄 피의자이자 최순실 게이트 몸통이며 주범으로 지목된 박근혜  대통령에게 맡길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 해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범죄혐의자에게 어떻게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대한민국 나라살림을 맡긴다는 말인가? 고양이 에게 생선 맡기는 격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회의 예산안 심의는 이른바 '최순실 예산'을 깎는 일에 집중돼 있다고 한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는 1748억원을 삭감하기로 했고, 이 가운데 예결위 소위는 문화창조융합벨트 예산 877억원을 최순실 관련으로 판단해 깎기로 했다. 뭉텅이로 깎은 '최순실 예산'을 챙겨가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구 의원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게다가 국회 상임위에서 삭감한 예산은 1조원 정도인데 증액하자는 예산은 그 몇 배에 달한다. 국민과 언론 관심이 온통 최순실 사태에 쏠려 있는 틈에 여야는 누구의 감시도 받지 않은 채 예산 나눠 먹기 중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 예산'교육문화체육관광위 1748억원, 예결위 소위 문화창조융합벨트 예산 877억원,국회 상임위에서 삭감한 예산은 1조원 정도인데 증액하자는 예산은 그 몇 배 보다 큰 규모가 바로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을 범죄 피의자이자 최순실 게이트 몸통이며 주범으로 지목된 박근혜  대통령에게 맡길수 없다.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즉각 하야 요구하는 국민들 목소리가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다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중대한 문제인 법인세 인상은 한번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은 채 어쩌면 졸속 처리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올해보다 5.3% 증액 편성된 복지 예산을 어떻게 조정할지도 관심에서 벗어나 있다. 국가의 방향을 좌우할 이슈이지만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있다. 정부와 시·도 교육청 사이의 갈등 진원지였던 누리 예산에 대해서도 치열한 토론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이  국회 통과 되기 위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거쳐야 한다. 그런데 범죄 피의자이자 최순실 게이트 몸통이며 주범으로 지목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로록 할셈인가? 말도 안된다.  사상 최대인 400조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 예산안을 통해 내년도 나라살림 개입할수 없도록 박근혜 대통령의 2선후퇴가 됐던 직무 정지가 됐든 빠른 시일내에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가 됐던 결정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강제로 하야 시킬것이 뻔하다. 대한민국 나라살림 정상화 위해서?


조선사설은


“내년에 국민의 삶과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될 400조 규모 나라 살림이 사실상 몇몇 국회의원 손에 방치된 것이다. 게이트와 탄핵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예산안을 이렇게 다뤄선 안 된다. 국정이 큰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내년에 국민의 삶과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될 400조 규모 나라 살림이 사실상 몇몇 국회의원 손에 방치되는 것 보다 훨씬 심각한 것이 바로 내년에 국민의 삶과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될 400조 규모 나라 살림을 범죄 피의자이자 최순실 게이트 몸통이며 주범으로 지목된 박근혜  대통령 맡게 되는 것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눈감고 덮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잡아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11월22일 조선일보[사설] '최순실'에 묻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400조 예산)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52
엔젤카지노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뭉치면 서고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부리기이다.(케네디) <00> "기회는 새와 같은것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풀)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작업장이다.(에머슨)" 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00> "기회는 새와 같은것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부정의 형제이며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6623739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탄핵인용 축 !▣ (2017-12-25 08:00:25)
다음글 : 여야숫자만다를뿐 국민눈속임 천인공로할짖들은 계속될것입니다☜ (2017-12-25 08: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