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여소야대로 박근혜정권 국정운영 전면수정 요구?조선 [사설] 3黨 체제, 대선 주자들이 협상·타협으로 국정 空白 줄여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대 총선이 결국 명확한 3당 체제를 출범시키고 끝났다. 원내교섭단체(20석) 요건을 갖춘 제3당이 출현한 것은 1996년 자민련(50석)에 이어 20년 만의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대 총선이 결국 명확한 3당 체제를 출범시킨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20대 총선이 결국 명확한 여소야대와 집권 세누리당을 원내 제2당으로 밀어내면서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 폭정 3년에 대한 국민적인 준엄한 심판이 있었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 폭정 3년만에 생존권 위협 느낀 국민들이 생존권 지키기 위해 여소야대 만들어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세력의 실패한 국정운영의 방향전환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신(新)3당 체제'는 정치권 내부의 죽고 죽이기식 싸움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국민이 대화와 타협을 강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까지 국회를 장악한 거대 양당은 싸움에만 몰두하고 그 결과로 또다시 1, 2당을 번갈아가며 챙겨왔다. 국민이 지난 수십년 이런 '적대적 공생(共生) 관계'에 혀를 찼지만 출구를 찾지 못했다. 이번에 국민은 어느 당도 단독으로 권력을 휘두를 수 없게 해놓고 그 중간에 완충 역할을 맡을 제3당을 집어넣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신(新)3당 체제'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의 총체적인 국정운영의 실패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정치적 심판이 여소야대 정국을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민심의 소재를 파악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박근혜 정권 집권3년 동안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인 정부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수정과 국정운영의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요소야대 민심은 그런 실패한 국정으로 더 이상 국민고통 참을수 없다는 민심의 강력한 경고이기 때문이다. 그런 여소야대 민심의 소재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번 '신(新)3당 체제'는 정치권 내부의 죽고 죽이기식 싸움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국민이 대화와 타협을 강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는 식으로 여소야대를 통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심판의 민심의 소재를 여야의 양시양비론으로 왜곡하고 물타기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야소야대 국민심판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고 오만하게 나오고 있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감싸고 있는 조중동과 조중동종편과 지상파 방송3사가 여소야대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을 심판한 민심을 왜곡 시키는 조중동과 방송3사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현재의 국회법(선진화법) 아래서는 법안 하나를 통과시키는 데도 5분의 3인 180석이 필요하다. 19대 국회가 발목 잡기와 법안 지연(遲延)의 상징처럼 된 것도 야당이 이 법을 투쟁의 수단으로 썼기 때문이다. 설령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려 과반 다수결로 바뀐다 해도 3당 체제에서는 어느 정당도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아무리 싫어도 만나서 협상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소야대 정국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조중동과 방송3사가 한통속이 된 집권세력들이 지난 3년 동안 일방통행식의 제왕적 통치를 통해서 총체적으로 망쳐놓은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라는 국민적 요구이자 국민들의 명령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현재의 국회법(선진화법) 은 박근혜 대통령이 여소야대상황을 가정해서 주도해 만든 것인데 그런 상황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조중동과 방송3사가 한통속이 된 집권세력들이 지난 3년 동안 일방통행식의 제왕적 통치를 통해서 총체적으로 망쳐놓은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라는 국민적 요구로 부메랑이 돼서 박근혜 대통령앞에 있다.
조선사설은
“대화와 협상에는 청와대와 여당부터 앞장서야 한다. 3당 공동 지배의 국회 구도에선 정부·여당이 무리하게 밀어붙일 수도 없다. 그러나 야당들이 국회 권력을 장악했다고 정부 정책을 사사건건 비틀거나 뒤집으려 해서는 또다시 역풍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노무현 정권 시절인 17대 국회 때 과반을 얻었다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밀어붙이며 폭주를 거듭한 끝에 결국 노 대통령 임기 말 지지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던 적이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과거의 실패로부터 배워야 한다. 국민의당도 타협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지역 이해에 매몰되거나 안주하려 해서는 그 순간 존재 가치를 부정당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총체적인 폭정을 바로 잡기위해 3당체제 구축해 집권세력에 강력한 경고한 것은 더 이상 국민들의 생존권과 민주시민의 가치와 언론자유와 노동자들 농민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을 비롯한 중산층 서민들의 파탄 난 민생을 더 이상 좌시할수 없을 정도로 박근혜 정권과 조중동과 지상파 방송3사와 조중동 종편이 총체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삶을 헤쳤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적 명령에 여소야애 3당 체제이다.
조선사설은
“내년 대선까지 남은 1년 8개월은 이 나라에 매우 중요한 시기다. 북한발 안보 위기가 이미 닥쳐왔고 세계경제 침체 속에서 우리 경제도 헤어나기 힘든 저성장의 수렁으로 빨려들어 가고 있다. 정치권 모두가 힘을 합친다 해도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이 도사리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붕괴 전제로 한 통일대박을 조중동과 조중동종편과 지상파 방송3사와 박근헤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이 외치고 있다가 북한이 수폭 실험하자마자 국가안보위기 외치는 극과 극을 널뛰기 하는 일관성 없는 정권안보가 초래한 국가안보위기와 지난 3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재벌오너들과 함께 전국 광역시도 찾아다니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하고 다니더니 갑자기 경제 위기 외치는 박근혜 대통령의 실패한 국정운영의 틀을 여소야대의 국회는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홍재희) ==== 박근혜 대통령이 졸속으로 가동중단 시킨 개성공단입주기업에 원부자재 납품하는 업체 인력이 10만명이라고 한다. 박빙의 수도권 승부처에서 이들 박근혜 대통령이 졸속으로 가동중단 시킨 개성공단입주기업에 원부자재 납품하는 업체 인력이 10만 유권자들이 개성공단 재가동의 희망을 걸고 야권에 전략적 선택 했을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남북의 적대적 관계를 남북의 공생공존관계로 재벌경제를 민주화된 경제로 전환하라는 여소야대 민심을 3당 체제는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걱정스러운 것은 대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3당 체제가 오히려 정치 불안을 만성화시키고, 국정에 대한 의사 결정이 무작정 지체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대선 주자라는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다.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목적으로 대립을 촉발하거나 3당 중 2개 당이 정략적 이득을 취하려는 차원에서 짝짓기를 통해 오만하게 밀어붙인다면 국정은 사실상 마비되고 말 것이다. 유권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결집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똑똑히 보여줬다. 대선을 노리는 사람들도 모두 유권자들의 손바닥 위에 올라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소야대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에 대한 심판은 이제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정치가 망쳐 놓은 대한민국의 총체적으로 얽힌 모순을 3당 체제가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 가라는 국민적 명령이다.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이 우선 변해서 대화와 타협의 정기적인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과 정의당 까지 포함된 여야정 정기회담을 청와대와 국회를 오가면서 개최하는 3권분립의 수평적 대한민국 정치 의 새로운 면모 보여줘야 한다.
(홍재희) ===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 2주년이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 정권은 여소야대 정국속에서 세월호 영혼들 위로하고 국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세월호 해법 마련해야 한다. 그것이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청산하는 첫발자욱이고 새로운 국민행복을 지향하는 정치의 첫발자욱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4월15일 조선일보 [사설] 3黨 체제, 대선 주자들이 협상·타협으로 국정 空白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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