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최의 패널의 논조를 보면 종북과 친북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 차라리 북한식 통일을 하자고 솔직해라. 연막을 치지말고, 아무리 연막을 친들 확연히 나타나 있다.
논리릐 전개를 보면 이성이 있나 하게 된다. 엉터리가 시종일관한다. 그 사상이 바뀌겠나. 그래서 박정희의선진국정책이 정지된거다.
남과 북은 이념경쟁을 하여야 한다. 그런 이념이 망한 것이 세계적을로 판명이 났는 데도, 막무가내다. 공산과 자본은 다 장단점이있다.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추해 경쟁하면 한민족은 세계 최강의 민족이 도련만. 그 허욕과 패거리가 눈을 가려 강국의 수탈의 대상이 되고있어서 서민은 지옥을 훼맨다.
조선조의 세도가의 전횡. 정부의 무능, 파벌, 강국들은 한민족의 고혈 빨기 등, 지금의 상황이 그때와 뭐가 다르랴.
이대로 가면 한국은 글세 멸할지도, 억지가 결국은 승리하니까. 중국이 한국의 사드배치에 왜 그리 사생결단으로 반대하는가. 이렇게 나가면 한국은 적화통일이 눈앞으로 다가 온다여겨. 동남아세선 왜 선진국이 별로 없는가. 인간의 수준이 표준에서 너무나 뒤지기 때문. 일본이 2차대전 전후 동남아 국가들을 싹쓸다 시피. 그래서 징용, 학병, 731부대의 만행, 위안부문제가 난마같이 얽히고 섥혀 서민은 글자 그대로 지옥살이였다.
지금 일부의 패널이란 자들이 떠드는 행태를 보라. 중, 북 편이라 여긴다. 한국은 북, 중편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지 않나 한다. 그래서 그 반대편은 밀리고 질려서 제대로 말을 하다가도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자 들이 간혹 보인다.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대륙의 먹잇감이다. 미국이 실책을 연발했다. 한국을 우습게 봤었다. 그러나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으려니 미국인들 별 수 있겠나.
대화 좋지. 반세기가 넘게 대화를 또 지원을 해 왔다. 이런 말이 있다, 두번쨰 속으면 그 속는자가 더 나쁘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