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안철수씨에 대한 견해이다. 촛불을 다시 밝히려는 것은 과격 보수단체들의 움직임이 허위보도와 함께 과격해 지는 움직임이 날로 커지는 추세에서 국민들이 걱정되어 다시 광장에 모이는 것이지 헌재나 기타 기관에 정치적 압력을 가하려는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본다. 이를 관철하지 못한 안후보는 "나무는 보았으나 전체 숲을 보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런 자신의 일관성없는 행동이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최근 5-5-2 교육개혁 학제 개편은 참으로 좋은 정책제시였음은 칭찬해 주고싶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좀더 멀리 그리고 깊게 미래를 볼것을 충고한다. " 아울러 주변사람들의 얘기를 충분히 듣고 종합해서 행동에 나서즐것을 권고한다. 귀하의 장점은 청렴이다.
문재인씨에 관한 견해이다. 요즘 지지율 1위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행보를 보면 대통령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고 왠지 눈쌀이 찌뿌려진다. 아직은 후보중 한사람에 불과한 것이다. 3개월여 간에 어떻게 순위가 바뀔지 모르는것이다.
역대 선거에서도 경험한 일이다. 이번 영입 1호 인물을 놓고도 그렇다. 잘못되었으면 과감히 국민께 머리숙이는 것이 도리이다. 해명된 그의 말이 왠지 가슴에 와 닿지않는다. 가족은 별개라는 논리가 이해되지 않는다. 아울러 주변에 참모들이 잘못을 지적했으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도 겸손이다."내가 후보다"식의 과한 발언은 위험해 보인다. 대통령이 되면 그 신념이 더 강화될 수 있음을 국민은 두려워하고 있는것이다. 지금부터 더 자신을 낮추는 연습을 하기 바란다. 한마디 말을 하더라도 한번 더 깊이 생각하고 발언하기를 충고한다. 귀하의 장점은 군필, 특전용사이다.
전인범 특전사령관 전인범씨에 대한 견해이다. 부인에 대해 과격한 발언을 보고 그의 이름가운데 인자가 어질인자가 아니었을까를 생각하며 실소를 금할 수 없게된다. 군이이라도 총에 관한 얘기는 매우 조심스러워야 하는 것이다. 아울러 5.18발포에 대한 무리한 발언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것이다. 특히 광주시민에게는 슬픔을 줄수 있는것이다. 훈장을 11개나 받은 분이 왜 그럴까?? 훌륭한 분이 아니신가? 구태어 진흙밭에서 정치인이 안되더라도 다른 위치에서 얼마던지 사회에 기여 할 수 있을터인데... 매우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평범하게 살아가기 바란다.귀하의 삶은 이미 성공한 삶인것이다..무엇을 더 얻고 싶은가?...
위 모든 세분은 공통적으로 "주관의 객관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