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황장엽 씨 증언에 의하면,
김정일 집무실을 지나다가 우연히 그날 아침
청와대 국무회의 내용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그는 대한민국 주요 기관의 모든 조직에
고정 간첩이 있다고 확신하면서
당시 고정 간첩이 4~5만 정도는 된다고 증언했다.
지금은 고정 간첩이 얼마나 될까.
북한에서 한국에 오기가 이전보다 훨씬 쉬워지고
한 탈북자의 증언(박희0)에 따르면
남파 간첩의 경우 이전에는 한 번만 살아
돌아와도 영웅 대접을 받았는데
지금은 4~5 번은 살아 돌아와야
영웅 대접을 받는다고 했다.
'이만갑'이라는 프로에서 북한 여군 출신
(박희0)이 한 말이다. 사실 섬뜩한 말이다.
우리 국민이나 군 당국에서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그만큼 간첩이 남한 침투하는 것이 쉬워졌다고
볼 수 있다.
왜 쉬워졌는가.
그후 소위 좌파 정권 10 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현재 고정 간첩은 당시 황장엽 씨가 말했던 4~5만 명보다
몇 배로 증가했을 것이다.
아마도 수십 만명은 된다고 추측할 수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무슨 일을 할까.
정보를 수집하고 혼란을 조성 주도하며, 유사시에 북한군이
도착하기 전에 먼저 대한민국 주요 기관과 정보 통신 시설,
유류 탱크 시설 등 주요 시설을 파괴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분단된 특수 상황에서
아직도 무력 적화 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좌편향을 경계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지금도 국회, 정부, 청와대, 법원, 검찰, 경찰 등
주요 기관에 고정 간첩이 침투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남한 애국자죽이고 빨갱이 살려주는
공산당혁명이 법조계에서 활개친다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