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들이 있는 경우?
이혼소송 중 사랑의 화해를 꼭 해야 할 것입니다.
즉, 이혼소송 중인 부부는 '짠한 어린 자녀들을 위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가정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못한 배우자(피고)는 '진정한 회개(뼈저린 반성과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는 일시각오)'를 해야 할 것이고,
상처를 받은 배우자(원고)는 사랑의 용서를 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법원(판사)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가정복원'을 위하여 중재역할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가사조사, 가사상담, 부부상담 등등의 가정법원 권한들을 총동원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