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조선일보와 불안정한 홍준표정치가 개헌 특위발목? 조선 [사설] 국회 개헌특위 연장하고 논의된 개헌안 공개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회 개헌특위가 이번 달로 문 닫을 수 있다고 한다. 민주당이 자유한국당에서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실시'에 동의하지 않으면 개헌특위를 연장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는 것이다. 한국당은 민주당 요구에 응할 생각이 없다면서도 개헌특위 종료에는 결사반대한다고 나왔다. 국회 개헌특위 활동이 올 1월 1일부터 시작됐지만, 여야는 그 흔한 잠정 합의안조차 만들어 내지 못했다. 1년 내내 미적거리더니 시한이 다가오니까 서로 "정략(政略)"이라며 속 보이는 쇼를 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개헌특위 활동이 올 1월 1일부터 시작됐지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실시'에 대해서 정략적으로 반대하면서 삐걱 거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은 정당이기 때문에 개헌투표에 자신감 상실했기 때문이다. 적폐 청산 대상이 바로 새누리당에서 옷을 바꿔입은 자유한국당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은 애당초 개헌에 뜻이 없었다. 그토록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판하다 권력을 잡으니까 생각이 달라진 것이다. 지금 대통령 권한과는 상관없는 개헌이지만 청와대가 기분 나빠 할까 봐 눈치를 본다고 한다. 곧 청와대가 대통령 권력 분산이 없는 이상한 개헌안을 내놓으면 개헌은 그날로 물 건너 갈 것이다. 한국당은 지방선거와 개헌투표를 같이 시행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뒤집었다. 개헌투표를 병행하면 지방선거에서 불리할까 봐 걱정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부정부패 비리 의혹으로 국민들로부터 퇴진 압박 에 직면했던 박근혜 전대통령이 2016년10월24일 국회 연설 통해서 개헌 제안 했었다. 정략적이었다. 국민들이 그런 박근혜 적폐 청산하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국민여론이 자유한국당을 버리자 정략적으로 국회 개헌특위 사실상 보이콧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불과 몇 달 전 우리는 무소불위 대통령 권력의 질주가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보았다. 역대 대통령 중 성한 사람이 없다. 지금 정부도 또 그 길로 가고 있다. 이런 쳇바퀴 돌리기로는 선진 사회 진입은 불가능하다. 이번은 다시 오기 어려운 개헌 기회다. 그런데 여야는 이 호기(好機)를 걷어찰 궁리만 하고 있다. 한 줌도 되지 않는 제 이익이 국가 백년대계보다 더 중요하다. 여야는 개헌특위를 연장하고 논의된 개헌안을 국민 앞에 내놓아야 한다. 이번에도 개헌에 실패하면 한국 정치엔 희망이 없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불안정한 정치적 입지도 개헌 특위가동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성완종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있다. 개헌특위를 연장하는 것은 개헌 하지 말자는 얘기이다. 문제는 개헌논의 자격없는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적폐의 외피를 아직도 걸치고 국회농락하고 개헌 특위 연기라는 꼼수 쓰고 있는데 그런 수구적 행태를 조선일보 사설이 교묘하게 응원하는 논조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12월19일 조선일보[사설] 국회 개헌특위 연장하고 논의된 개헌안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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