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0년 2월 10일 오후 4:2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맡길 준비가 되었느냐고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의 길을 걷는다고 너희가 말할 때 너희는 세상의 방식에 대한 너희 자신을 내놓고 단순함의 방식으로 살 준비가 되었느냐고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는 얼마나 자주 목 마르느냐고 말한다. 진리에 대해 목마르고, 정의에 대해 목마르고, 사랑에 대해 목마르고, 위안에 대해 목마르고, 평화에 대해 목마르냐?
이것을 이해하고 너희 영혼이 목마르다면 너희는 십자가 위의 나와 일치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 영혼에 귀를 기울여라, 내 자녀들아. 진리를 말하고 너희 목소리가 산꼭대기로부터 내 목소리를 울리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이 유다처럼 행동하는 것을 나는 너무 많이 보았다. 내 자녀들이 세상과 거래하고 그들 영혼의 상태를 가지고 도박하는 것을 나는 너무 많이 보았다. 내 백성들이 내 율법에 순종하고 산다면 나는 올 필요가 없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사랑하여라! 자비가 점점 없어지고 정의가 점점 많아지는 이 시기에 사랑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에서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너희 마음에 새겨져 있느냐? 너희는 매일을 매시간을 살지만 나는 말하는데 너희 시간은 내 시간이 아니며 세상은 내 정의의 손길에 일깨워질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시간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모르고 있다.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2월 16일 오후 12:10 (성모님 메시지)
"내 자녀들아, 세상이 죄의 어둠으로 덮여 있는 때에 나는 너희를 특별한 기도의 이 시간에 초대한다. 나는 하느님 빛, 하느님 자비의 어머니로서 길을 비추고자 오는 것이며 그 길은 너희가 너희 자신을 더 큰 성덕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통한 유일한 것이다.
자녀들아, 순명하며 모든 가족들 안에서 치유를 위하여 하느님께 기도 드려라. 너희 자녀들과 오게 될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회개가 일어나는 것은 기도를 통해서이다.
오너라, 내 자녀들아, 그리고 하느님께 예라고 말하여라, 예수님께 예라고 말하고 그분의 상처를 사랑과 순명으로 치유하여라. 나는 너희의 천상 어머니이며 이 특별한 지향으로 너희에게 오는 것은 나의 티없는 사랑을 통해서이다. 이제 내 아드님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
2010년 2월 16일 오후 1:50 (성모님 메시지)
"내 자녀들아, 나는 지금부터 40일 동안 내 지극히 순결하신 배우자이신 성 요셉에게 9일 기도를 드리라고 요청한다. 나는 이 9일 기도를 너희 가족들 안에서 치유와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인류가 진리 안에서 분열되어 있는 때에 너희가 평화를 가져오도록 나는 어머니 방식으로 너희를 돕기 위해 온다. 이제 내 아드님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10년 2월 16일 오후 6:33
내 자녀야, 산들이 깨어날 때가 오고 있으며 내가 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할 것이다. 바다가 일어나며 해안선이 새로 형성될 때가 오고 있으며 내가 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이제 나의 복되신 어머니를 통해 온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그 마음들이 변해야 한다고 경고하려고 세상이 그 정화의 시간을 대비하기 위하여 내 메신저들을 통해 온다.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 자녀들에게 온다.
사순절은 너희 자신을 산만함에서 빠져 나오고 너희 자신을, 나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추구하는 세상으로부터 비우는 시간이다. 나는 내 자녀들이 눈과 마음을 열고 그들 주인이며 메시아이며 구세주인 나를 안아주기를 바란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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