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마산도서관입니다.
오늘 도교육감께서 방문하시나 봅니다.
그런데 부족한 주차장 6면을 오전 7시부터
작업중이라고 표지를 거짓으로 붙여 놓고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고있습니다.
항의를 했지만 요지부동, 행사관계로 주차불가한다는 A4 용지 하나 붙이고 마는군요?
일선 기관들의 과도한 의전이 기관장을 욕먹이는 걸
모르는 공무원들 참 한심합니다.
마산도서관 055 240 4551
항의해 주세요!
호게임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하이케이야기)"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00>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험담의 대상자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좋은 일을 많이 해내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의 좋은 일도 해낼 수가 없다.(사무엘 존슨)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