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그네 대통령은 이제 국민에게 할수있는 마지막 선물을 하기를 바란다
즉각 퇴진하여
검찰과 특검의 수사를 받기를 바란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가벼운 처신은 없다
그 자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지위가 높은지 모르는가
나라의 님이 정의롭고 사랑스우면 이땅의 선민들은
세상그 어디든 심지어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자리에도
마다하지 않고 가는 사람들이다
그런 선민들에게 끝까지 범죄자 대통령을 강요하는 것은
몰염치를 넘어 비굴하기까지 하다.
그 지위에 오른 사람이 그 지위에 올린 사람들의 믿음은 하나도 보지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
대통령이 바라본 것은 무엇인가.....
대통령의 신분으로 법의 집행을 받는다는 것은 어찌되었던 그것은 국민을 위한 지도자의 불법적인 행위?
이어야만 그 당위성이 국민들에기 인정되는 것이다
지금 대통령의 신분으로 법을 피하려고 하는 것은 그 불법적인 행위들이 결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국민과 국가를 위협하고 있으니
얼마나 국민들을 더 비참하게 하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국민들은
대통령이 자신의 책임을 충분히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모든것을 국민과 법앞에 밝히고
관계된 모든 것들과 함께 응분의 댓가를 받는 것이
오천년 이나라의 미래와 오천만 아니 칠천만 겨레의 앞날을 위해
보여줄수있는 마지막 모습이다.
새누리당 해체
이명박박그네 2007년 대선후보당시 자료 공개
이병박 박그네 대선전 미공개 회동등
이나라의 역사를
뒷걸음 치게한 모든 자들을 엄단하기를.....
그시작은
대통령의 신분이 아닌
자연인 박근혜로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 국민의 요구다.
버드나무아래에 서서
다시 올 지도자를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