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기도하는 종교 행위 원출처는 성경이 아니라 가톨릭 수도원 전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톨릭의 식사 전과 식사 후 기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개신교인의 경우를 보면 식사할 때는 기도하고, 과자 먹을 때는 기도 안하고..직장 술집 회식에서 음식 대할 때 기독교인이라는 신분을 나타내려는 식사기도는 하되, 빵이나 떡 먹을 때는 기도 안하고..(중략)..성경에 나오는 유대교 바리새인과 같은 외식입니다. 시편 136장 25절에서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 여호와께 감사하라."라는 말씀은 계셔도, 음식상 차려놓고 식사기도 하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 죽었다고 예배하라는 요구가 없는데 장례예배를 행하는 것은 타종교 전통에다가 예배를 붙인 것입니다. 가인이 자기 꽤로 인본주의 제사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 거절 당했고, 살인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식사기도가 성경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발견하신 분은 성경구절을 알려 주십시오! 내 영혼을 살려 주신 그리스도 예수께 감사하는 자는 모든 범사에 감사한 것이므로, 음식을 펼쳐 놓고 머리 숙이고 기도하는 가톨릭 전통과 같은 행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신교에서 행하는 식사기도는 성경에 없는 것을 만들어 그럴듯하게 보이는 회칠한 무덤에 불과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식사기도 만큼은 끝까지 하겠다면 하십시오! (중략) 내 영혼이 늘 회개하고 예수 복음이 깨달아진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 모든 감사로 충만케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니라." (사무엘상 16:7)
-----------------------------------------------------------------------------------------------------------------------------------------------------------
공관장 ‘식사기도’에 전도사도 반발…“기독교가 국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