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한 모든것을 차단해주십시요.
한나 만나면 잘할 수 있습니다. ㅋㅋ
그 동안 이런 저런것 정리하느냐 많이 늦었네요.
그래도 잘 기다려준 에스더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안그랬으면 이렇게 이러지도 않았겠죠.
정말 나에게는 소중한 여자입니다...
에스더에게 잘해야겠습니다.
오늘 3,5를 기억하면서 사랑과 이별을 통해서
다시 만나면 이런것을 토대로 흔들리지 않는 신뢰를 보여줄려고합니다.
사실.. 시대에 희생이된듯하고 시대 정신에서 사람들에게도 희생이되고
그런데.. 오히려 희생에서 역으로 그들이 희생이 되가는 역사들이 계속 일어난 듯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들마저도 나에게 도움을 주라는듯이 가르침을 통해 벗어나려고하나봅니다.
그들 계획이 원래 이런것은 아니였겠죠..
암튼.........
에스더와 만남이 늦어진것은 모두 제 탓입니다.
그래도 자꾸 잊지않고 저를 기다려주면서 지내온 에스더를 느끼니
너무 제 자신이 바보같고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이런것이 안풀렸으면 엄청 고생했고 누군가는 엄청 즐겼을 일입니다.
주변에 민족분들께서 그리고 우리로 하나된 분들께서 아낌없이 도와주셔서
지금 이렇게 에스더를 다시 만날 기쁨에 젖어있습니다.
일단.. 저 사는 주변을 인사차 봐야겠습니다. ㅋㅋ
만난다면 좋은 일이겠죠.
그렇게 해주십시요.
어찌보면 에스더가 항상 주변에서 있었는데 제가 못찾을 정도로 잘 숨어있었나봅니다.
후회는 크게는 안듭니다.
아쉽기는 합니다.
젊을 때 사랑이 아쉽지만...
지금이 더 좋은 듯합니다.
사람들 생각해보면... 이런것까지 생각하면서 오지랖 피울 생각은 없지만...
사람들 이야기를 가끔 들어보면...
와이프하고 별로 재미도 없는 듯합니다.
실상 그런듯 합니다.
그런것 보면... 에스더와 이런저런것 안풀리고 만나서 남들처럼 살았다면..
많은 실수와 여러가지 문제로 고민이 많았겠죠..
일단은 같이 살아왔던 사람들존재나 그들과의 관계도 빨리 풀지를 못하고 지금에서야
풀린거겠죠. 어차피... 예전부터 풀리기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질질 끌리듯이 살아온거죠.
일단은 여유를 가질 시간과 돈이 없어서 그들과 같이 묶이다싶이 하면서 살아온거죠.
그런데... 보니깐.... 오히려 더 잘된듯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렇잖습니까. 잡고 늘어지듯이 굴고 뭐.. 어떻게 하려고 하려는 사람들이
계속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내 상황을 이용해서 덤벼드는것이였는데...
내가 이런상황에서 그 당시 나와서 살았다면... 고단함이 많이 생겼을겁니다.
한나하고 만나기도 고달프게 만났을것이고요.
여러모로 이런 저런 내용들을 조금 알아야 주변에 피해주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기가 수월했겠죠.
아내도 여자아이도 있었다면 그 당시 같으면 내 상황에서 약간은 실수가 큰 실수로 이어져서
고통이 심했을수도 있었을겁니다.
물론,,, 댓가를 끔찍하게 그들에게 줄테지만... 이미 상처받고 그런다음에
그래봤자 좋지는 않은것이고요.
나쁜 사람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실상... 누구나 선,악이 있어서
자신들이 좋다면 훔치려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는건 당연한것이겠죠.
연예인 주변에 남자들이 계속 모이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것처럼... 그러는 거죠.
이제는 믿음도 확실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는 방법도 잘 파악해가고있고요. ㅋㅋ
주변에 이번주부터 인사차 좀.. 다녀보면서 에스더를 찾아봐야겠습니다.
바로 옆에 있을 듯합니다.
주변부터 잘해야겠습니다. ㅋㅋ
여기 주변에는 좋은 분들만 계신듯 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요..
앞으로는 주변에 좋은 분들만 오시도록 항상 만들어주시고..
사랑하는 에스더 빨리 만나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싶습니다.
바로 옆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에스더 만나면 잘하겠습니다.
그 당시는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그들과 같이 사는 자체에서 느끼면서도 내 자신이 어리고 힘이없어서 달리 생각할 방도는 없었습니다.
나름 노력한것이 이런것이고..
중요한것은 에스더가 저에게 소중한 여자라는것을 확신합니다.
신뢰를 보이면서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제 삶을 이해해주고 내 자신을 사랑해주고 지켜봐주고
아껴주고 무엇보다 이해해줘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다른것을 다 접어두고 우리 사랑을 잘 간직하고 이해하면서
잘 지내와준 부분들이 나로서는 고마울뿐입니다.
삶이 피곤한것은 사실입니다. 같이 산 사람들을 돌이켜보니...
에스더와 내 관계를 틀어놓으려고 그러면서 뭔가 영향을 부릴려고
계속 이상한 일들을 벌인것이 확실해졌네요. 그들을 중심으로 주변사람들이 내 주변으로 몰려와서
계속 자신들 생각하는 방향으로 작업들을 나에게 걸어온것이겠죠.
뭐.. 쓸데없는 짓이긴 했습니다.
그나저나 그들이 발목을 붙잡듯이 그래온건데...
나란 존재를 붙잡아두듯이 조종하면서 뭔가를 노린건 확실한듯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록 좋지도 않은것도 그들 삶이였죠.
단지.. 나만 붙잡고 괴롭히면서 즐긴것같습니다.
그리고 에스더를 무엇때문에 못만나게 했었을까요?
내가 너무 큰 존재여서 세상좀 알고 만났어야했겠지만...
그냥 알려줘도 되는일이긴한데... 그들 말고도 다른 사람들관계도
문제였겠죠.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신경쓰지 싫군요. 알면.. 다른 방식으로 살겠지만.. 그것도 피곤할 듯 합니다.
이런 삶도 피곤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주변때문에 더 피곤하것도 사실이죠.
유명하다고 관심있다는듯이 괜한 찝쩍거림등이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는 일인데도
즐겁다는듯이 나오는 사람들이 많긴합니다. 예전부터 티비등 보면..
특히.. 연예인들을 그렇게 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죠.,..
막.. 달려들고... 그러는 팬?들이 많았죠..
그런데 나에게도 그러는 듯합니다.
그렇게는 안해도 정신적으로 말로 달려드는거죠. ㅋㅋㅋㅋ
그냥 웃어넘겨야하는데... 어찌보면 피곤한 일입니다.
아쉬운것이 없다면서 무작정 들이대듯이 달려들다가 그런 버릇들이
습관이 되서 잘못되가는 경우로 가다가 잘못된 사람들도 있는 듯합니다.
피곤한 일이고요.. 더 이상은 이런것 생각하기 싫군요.
읽고있자니 같이 피곤해지죠? ㅋ
에스더 보고싶습니다.
잘하려고합니다.
식구분들... 잘 지켜주시고요..
일단은... ㅋㅋ 에효~ 하는 방법들을 조금은 알았으니...
우리 식구분들과 일하는 분들이 다~~ 편안하게 마음들 좋아질겁니다.
정말.. 한나가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