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과 사드 가지고 놀고 있는 쉐이들
구캐이원 뽑힐려고 온갖 사탕 발림은 다하고
당선후 내가 언제 그랬디 하면서 지 욕심이란
욕심은 다 채우는 밥통 정치판 직업적 애국자 쉐이들
니거 보면 만정이 떨어 지지만 우리나라 올림픽 선수들 좀 닮아라
우리나라 운동 대표 선수들 니거들 같이 지 개인 사욕 채우는
사람 본적이 있냐?????
그 선수들 오직 대한민국 지 조국을 위해 열심히 싸울 뿐이다.
그리고 그 선수들 모두 다 그렇게 이쁘고 대견 스럽고 얼마나
멋 진 선수들 이냐 니거들은 1,000년씩 죽었다 깨나도 못 따라 갈 뿐이다.
축구선수 권창훈이 봐라 한골 넣고 씨~익 웃을 때 그 처럼 멋진 선수 어디 보이디????
메시나 호날드 보다 엄청 멋있는 청년이드만
그리고 억척 같이 보이는 기보배 선수 진짜 대한민국의 보배지
그 힘든 여건속에 뛰어 줄 선수가 없는 대한민국 핸드볼 선수중
40세가 된 대한민국 엄마를 선수로 뛰게 했지만 조국을 위한 그 투쟁심봐라
제발 직업적 애국자가 본 받아야 할 자세이기도 하다
시상식서 애국가가 나오면 보는 사람을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만들고
주인공 선수는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그런 애국가가 국가 지정곡이 아니라고 김쩡은이 똥가루 덮어 쓰고
난리 굿을 치는 인간들이 아예 발을 붙일 수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