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사랑의교회 오정현목사 시사저널 인터뷰 기사◐ 2017-10-09 00:09:3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님 시사저널 인터뷰 기사

 

 

시사저널 표지

 

올해 안에 아름다운 마무리 짓고 싶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사랑의교회는 오래 전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설립자인 고 옥한흠 목사는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옥 목사는 1978년 서울 강남의 한 상가 건물에 교회를 세웠다. 이후 제자 훈련에 온 힘을 쏟은 그는 65세이던 2003년 은퇴를 하면서 혈육이 아닌 다른 사람을 후임으로 결정했다. 현재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오정현 목사다.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

대형 교회의 세습은 한국 교계의 큰 논란거리다. 재벌의 후계 세습처럼 대형교회가 세습되는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미 1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 옥 목사의 결단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당시 교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암에 걸려 투병을 해온 옥 목사는 20109월 세상을 떠났다.

    

                                                                오정현 목사님 위임식

  

오정현 목사님 위임식

  

오정현 목사님 위임식

최근 몇 년 동안은 교회 내분으로 주목의 대상이 됐다. 서초동 새 예배당 건축에 대한 찬반 논란이 불씨를 지폈다. 여기 에다 오 목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 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반대 입장을 가진 교인들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 를 결성해 대응에 나섰다. 사랑의교회 측도 맞대응에 나서면서 내분 사태가 장기화 할 조짐을 보였다.

 

교회 신축, 신도가 급증해 어쩔 수 없이 결정이러던 차에 지난 86일과 18일 두 건의 법원 판결이 있었다. 교회 재정과 관련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됐던 오 목사의 무혐의가 법원에서 확정된 것이다. 오 목사 반대파 측 교인들은 검찰이 오 목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법원에 재정신청을 냈고, 서울고법 형사합의27부와 형사합의25부는 이 재정신청을 기각했다.사랑의교회 측은 오 목사에 대한 고발이 무혐의로 확정된 만큼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이 해소됐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파 측은 의혹이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오 목사가 직접 해명하면 될 일을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반대파 측은 추가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사저널은 사랑의교회측에 오 목사와의 인터뷰를 요청했다. 교회 신축비용 및 특혜, 재정 유용, 논문 표절, 학력 위조 등 그동안 제기돼온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오 목사로부터 직접 듣기 위해서였다. 915일 오후 서초동 교회 사무실에서 오 목사를 만났다. 인터뷰는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오 목사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언론과 인터뷰를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서거 5주기를 맞은 옥한흠 목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오 목사는 1975년에 목사님을 처음 뵌 후 35년을 모셨다. "옥목사님은 한마디로 성경대로 살려고 노력하신 분이다. 신행일치라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그리고 가능하면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를 쓰셨다. 목회의 본질에 투철하셨다"고 회상했다. "꼭 목사님의 정신은 나와 똑같았다. 교회 지도자가 나이가 들어도 교회는 젊어야 한다는 거다. 여기에 큰 공감대가 있었다."대형 교회가 2대 목사로 연착륙한 경우가 거의 없다. 많은 교회가 담임목사가 바뀌면 파열음이 일어나지만 우리 교회는 옥 목사님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8년 동안 전혀 파열음이 없었다.하지만 옥 목사가 별세한 이후 파열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교회 신축 문제를 놓고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했다. 내부적으로 반대가 있었는데도 새 예배당을 꼭 세워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새벽 본당에서 특새를 참여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내딛는 사랑의교회 성도님들

  

작은 본당에 들어가기 위해 특새 때마다 새벽 2시부터 줄을 서고 있다. 이들에겐 은혜받기 위한 3-4시간은 기본이다.

  

본당 좌석이 가득차서 통로에 앉아 예배드리는 모습.

  

부속예배실도 꽉 찬다.

  

특새 줄을 서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

  

가득찬 본당에서 드리는 특새.

오 목사는 당시 본당에 들어오려면 최소한 30분씩 기다려야 했다. 30분 전에 안 오면 본당에 못 들어갔다. 1800석 정도의 규모였는데 교인이 500명 정도일 때 지은 것이다. 나중에는 5만명이 모였다. 100배 이상 성도가 늘어나면서 아비규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 교회를 분립시키는 등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교회 분립도 필요하면 해야 한다. 실제 내가 오고 난 후 20개 이상 교회를 개척해 내줬다. 우리 교회의 많은 분이 부임해 갔다. 그래도 최소한의 사람들이 와서 교회로서의 기능을 감당하기에 너무 벅찼다.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일이었다. 이런 고생과 환란을 겪을 줄 알았으면 생각을 좀 더 해봤을 텐데 당시에는 열악한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었다."교회 건물 신축을 떠나 교회가 대형화하는 데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있다.오목사는 "충분히 그런 시각을 가질 수 있다. 나도 가난한 개척교회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작은 교회에 대한 애정을 늘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형 교회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교회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소형 교회든 대형 교회든 모두 역할이 있다. 그 역할을 경쟁이 아닌 보완 관계에서 잘해 나가면 시너지가 나온다"고 말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476332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17-10-08 23:58:44)
다음글 : 장명화쿠데타바람이..국방부는 NLL지나 우리측으로온 북한손님께▦ (2017-10-09 00: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