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란거 자체가 두달 뿐이 안된 집이여. 그런데 최첨단 시설을 갖춘 집이야.
지금껏 집없이 돌아다니던 중도층 보헤미안들이 이제야 자기 집이 생기니 하나씩 모이는 중이라고.
자유인 이었지만 어쩔수 없이 전략적 투표만 해야했던 그들의 민의를 대표해줄 집이 생겼단 말이야
지금까진 집이 없다는 이유로 자기가 싫어도 한번은 이쪽 초가집,한번은 저쪽 지하실로 옮겨 다녔는데.
첨에는 집이 곧 무너진다는 비방과 모략에 아직 이사를 안하고 지켜보던 그들이 집이 튼튼하고 새 첨단 아파트 란걸
알고 하나둘씩 입주하는 거고 그 와중에 선거가 치뤄진거야.
크기만 컸지 낡아빠지고 썩은 초가집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둘씩 이사를 올거야.
이미 소문낸지 2달만에 쫙 끌어 모았자나. 이미 입주자수가 민주당 초가집보다 많아.
이제는 이념이나 지역주의로 낡은 소리 해대는 집에 사람들이 잘 안가.
시대가 변했거든. 북풍도 안통하고 호남왕따도 안통해. 더살기 좋은 최신 집으로 가서 사는게 목적이거든.
너도 얼렁 이사와. 우중중한 데서 문죄인 기도회 나가지 말고.
그쪽 북한올까 무서워 지하실에 모여있는 사람들도 좀 나오시고.
다같이 좋은데서 한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