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 이후부터 존재하였던 세상 만민은 살아 있든 죽어 있든 간에 모두 창조주 하나님의 최종 심판에 나아가 상벌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저들 모두는 하나님께로부터 생명과 분복을 받아 태어나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이웃 형제들을 까닭 없이 미워해 죽이는 살인자가 되면 무조건 지옥 형벌에서 고통받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이 이런 형벌을 이웃들이 당하지 않게 하려고 살인의 습관을 버리도록 권면하거나 또 꾸짖고 책망하게 되면 저들 산인자들은 또 그 일을 악하다고 생각해 단죄하여 대적합니다. 이럴 때에 저들을 책망한 신앙인(전도자)들은 피해자 신분이 되어 저들의 악행을 용서할 수 있거나 또 응징해 형벌할 수 있는 권세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속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죄인들에게 죄사함 받을 수 있도록 권면(전도)하거나 또는 저들의 죄악을 꾸짖고 책망하는 일로 미움과 박해를 받는 피해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인들이 이런 피해자(의인) 신분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영 곧 예수님이 자기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과 동행하여야 합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복음 16:7~8) 하셨기 때문에 예수를 진실히 믿어 성령 받은 신앙인들은 반드시 예수님처럼 세상 사람들의 살인의 습성을 꾸짖고 책망하다 당하는 핍박에 의해 선량한 피해자 신분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인들의 이러한 희생으로 인해 세상 죄인들은 또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과 동시에 인류 역사가 조금 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즉 기존의 살인의 습성에서 떠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의로운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이후 세상 사람들의 가장 큰 죄목은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한복음 16:9~11) 하심 같이, 하나님의 자녀들로 태어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일과, 또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말씀만 믿는 것이 사람의 의가 된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과, 또 이 세상의 실세(임금)들이 예수님을 죽인 흉악한 살인범인데 그들을 추종한 일입니다.
성령은 예수님을 대신해 오신 이 시대의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예수님이 땅에서 하신 일들을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계속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하신 주된 일들이 바로 세상 사람들의 뜻과 사고방식들이 하나님께 미움 받아 지옥형벌에 떨어져야 할 흉악한 살인 행위라는 것을 꾸짖어 버리도록 하고, 그 대신 예수님의 언행으로 새삶을 살게 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이런 일을 하게 되면 반드시 뒤따르는 게 있으니 그게 바로 저들 죄인들로부터 미움받아 고통과 핍박을 받게 됩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피해가 있는데 그 첫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 하다가 당하는 의로운 피해이고 그 다음이 김일성 일가들 같은 세상의 기득권자들이 갖고 누리고 있는 것들을 자신들도 공평하게 갖지 못하였다고 억울해 하며 원망하고 대적하다가 당하는 죄악의 피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일을 하다 당하는 의로운 피해만이 참된 피해자가 되어 세상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거나 저들의 죄악을 응징할 수 있을 뿐, 예수님의 속죄 피에 대해서는 자신의 알바 아니라고 물리친 후 오직 죄인들끼리의 분쟁에 휩쌓여 서로가 자신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공평과 정의로 싸울 때에는 하나님이 그 일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당한 피해는 국법을 지키고 존중한 일로 당하는 피해지만, 그리스도를 무시한 상태에서 당하는 피해는 똑 같이 국법을 무시한 상태하에서 자신들만의 야욕을 위해 싸우는 조폭들의 피해입니다. 국법은 오직 자신의 뜻을 존중한 자들의 편만 들어 심판할 뿐, 조폭들이 서로 싸우다 당하는 피해에 대해서는 어느 쪽이든 편들어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자기 피로 세상 사람들의 생명을 연장해 준 이상, 온 세상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그의 법(언행)을 무시하고 자신들만의 사욕을 위해 싸우다 당하는 피해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호소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국법을 거역한 조폭이 다른 조폭에게 당한 피해에 대해서는 그 원한을 갚아 달라고 국법에 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예수님의 속죄 피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속죄 피를 믿는 자들만 자기 백성으로 취급해 공의와 정의를 나타내어 심판하실 뿐, 예수님을 한낱 기독교 교주 정도로 취급해 무시하는 조폭 같은 자들의 야욕에 의한 피해에 대해서는 일체 자신의 공권력을 사용치 않습니다.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공권력에 보호받지 못하는 일보다 더 큰 손해는 없으며, 그 나라에 살면서 그 나라의 법에 의해 보호받지 못하는 일보다 더 억울한 일이 없듯, 고귀한 생명을 지닌 사람이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보다 더 큰 슬픔은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 국법에 보호를 받으려면 먼저 대한민국 국법으로 살아야 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민의 보호를 받으려면 반드시 국가와 국민을 적장에게 팔아넘기려는 이적행위자들을 꾸짖고 책망하다 당하는 피해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책망을 하는 대통령만이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인정해 주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참된 대통령일 뿐, 그렇지 못한 자들은 모두 국민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조폭 같은 자들입니다.
이 땅의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하나님의 공권력으로 이웃된 북한 주민들을 괴롭히는 동북아의 조폭 김일성 일가들을 꾸짖어 책망치 않습니다. 즉 북한 주민을 위해 김일성 일가들을 꾸짖고 책망하다 고통 당하려 하지 않습니다. 김일성 일가들을 진리로 응징하려면, 가장 먼저 그들이 저지르는 악행을 진리의 말씀으로 꾸짖고 책망하여야 합니다. 이럴 때에 김일성 일가들이 자신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고 책망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게 되면, 이게 바로 그들에게 용서받아야 할 가해자 신분이 되며 또 응징 당하여야 할 죄목이 됩니다. 만일 이런 가해자 신분이 되어 끝내 회개치 않으면 이들을 꾸짖고 책망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막강한 공권력을 주어 저들을 응징케 하십니다.
성령의 주된 일이 바로 세상을 책망하는 일입니다. 죄인들의 죄와 악인들의 악행을 꾸짖고 책망하였을 때에 저들이 회개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면 죄 사함 받을 수 있지만, 회개치 않고 꾸짖고 책망한 자들을 도리어 대적해 해악을 끼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공권력으로 징계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성령은 받지 않고 마귀가 만들어 놓은 인조 성령, 신학의 영으로 세상을 꾸짖고 책망치 않고 다만 저들의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만 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하려면, 그들의 죄악을 꾸짖고 책망하다 억울한 고통을 당한 의인을 통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즉 저들의 죄악을 용서해 줄 수 있는 피해자 신분이 된 사람의 기도만 하나님이 듣습니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모였다 하면 세상 사람들이 저지르는 각종 죄악에 대해 다만 용서해 달라고 기도만 하려 할 뿐, 먼저 저들이 저지르는 죄악을 지적해 꾸짖고 책망하다 당하는 피해자 신분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음란방탕한 사회를 정화해 달라, 정치인들이 당리당략을 버리고 공의와 정의를 깨닫게 해 달라, 김일성 일가들이 악행을 버리도록 도와 달라 기도만 하려 할 뿐, 예수님처럼 이 모든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먼저 지적해 꾸짖고 책망하다 저들이 하나님을 미워해 쏟아 붓는 온갖 악행을 자기 몸으로 친히 당하여 자기 선에서 저들의 죄악을 용서해 줄 수 있거나 또 그 일마저 거부할 때에는 저들의 죄악을 응징해 심판할 권세를 갖추려 하지 않습니다.
짧은 치마를 입고 교회에 들어와 예배하려는 여성 하나 지적해 꾸짖고 책망치 않으면서 세상에 편만하고 있는 음란한 죄악의 풍토를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성도의 도리이다? 세상 사람들이 상용하는 거짓과 불법불의의 수법으로 장사하고 정치하려는 자녀들과 친인척 하나 꾸짖어 책망치 않으면서 사회와 나라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정화시켜 달라고 기도하면 된다? 자신들 가까이 있는 죄인 하나 꾸짖어 책망치 않으면서 사회와 나라가 맑아지고 밝아지기만을 바랍니다. 세상의 죄악을 책망치 않으면, 결코 세상의 미움을 받아 고난받는 피해자가 되지 않으며, 또 세상에서 고난받은 피해자가 되지 않으면 결코 세상을 용서하거나 응징할 권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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