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에는 그 기준 원칙 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이 없으면 표준이 없는 것이다.
표준이 있어야 한다.
이 의미에서 법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한 표준 이런한 법은
낙관과 여유라는 윤활유를 통해서 생명력과 탄력성을 얻는다.
우리 한국은 사법고시란 제도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수 없게 법이 발전했다.
물론 김영란 법같은 악법도 새누리당때문에 생겼다. 이건 차치하고
법은 표준이다.
여유와 낙관으로 생명력과 탄력성을 얻고
대통령 뽑을 때는 이 여유과 낙관 너그러운 마음이 있는 사람을 뽑자.
거기에 맞는 후보가 하나 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정치인 박찬종씨다. 서울에서 가장 인기있는 정치인
사법고시 CPA를 모두 거친 사람
해병대 출신 상무정신 호국불교를 아는 사람 하나도 치우지지 않은 분
3공화국부터 우리나라 역사의 산 증인
이분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우리 한국 아니 세계가 모두 행복하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