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났네요. 국민의당이 정당지지율 26.5%로비례대표 13석을 가져 갔습니다. 더민주도 25.5%정도의 지지율로 13석을 가져갔구요. 웃긴건 김종인 위원장님이 비례대표 14번 거부했는데 14번 안될줄 알았던 걸까요 ?^^ 재미있네요
여튼 정당지지도에서 국민의당이 더민주를 누른건 의미가 있습니다. 정당지지도는 정당의 아이덴티티와 당대표끼리의 경합아니겠습니까? 현시점에서는 국민의당이 앞서고 있다고 결론 났습니다. 저도 사실 국민의당을 지지했는데 비례대표는 3번 찍었지만 막상 3번 후보자는 무게감이 떨어져 투표소 안에서까지 고민했었더랬습니다. 어제 6시에 투표하러 갔었구요.
새누리당은 19대 대비 10%가 떨어진 33% , 더민주도 19대비 10%정도 떨어진 25.5%, 신생정당 국민의당이 단숨에 26.5%로 더민주를 이기고 새누리당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거뒀습니다. 더민주 뿐만 아니라 새누리이탈자 10%도 국민의당으로 흡수되었습니다.신생정당이기에 후보자들을 놓고 옥석을 가를만한 여유가 없어서 후보자들은 표를 못받은거 같네요 저로서도 다른 후보자를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어쨌든 이 27%의 지지자들은 언제든 국민의당후보를 지지할 수 있으며 향후 국민의당 행보에따라 전체300석중에서 최대 81석도 일구어 낼 가능성이 있다는 거겠죠.
사족을 덧붙이자면 더민주의 아킬레스건은 종북성향 문제인데 이번의 북풍은 국민의당이 더민주와 선을 그음으로서 새누리당이탈자들이 쉽게 국민의당으로 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더민주가 포용하지 못하는 계층을 국민의당은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거죠 물론 가장큰원인은 새누리당 자체의 문제일겁니다. 그렇지만 더민주는때문에 미워도 다시한번 새누리당 찍을 가능성을 배제할순없죠. 하지만 국민의당에선 그럴 염려가 없다는것.
더민주는 더민주대로 수도권에서 많은 의석을 가져갔구요. 국민의당이 신생정당으로 대북 정책을 본적은 없는것 같은데, 소위 합리적보수 혹은 중도층이라 일컬어지는 계층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유연한 정책 또한 대한민국의 보편적이고 건강한 안보의식을 유지할 수 있는 바람직한 정책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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