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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치는 지도력(指導力)이지 유괴력(誘拐力)이 아니다.♥ 2017-12-23 16: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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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 세상에 오셔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생존 세계와 사후 세계를 총괄해 다스리시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생(生)과 사(死)의 통치자, 곧 만왕의 왕이 되셨습니다. 이런 생의 세계와 죽음의 세계마저 장악해 통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 사는 정치인들은 반드시 예수님의 뜻을 그 어느 누구의 뜻보다도 먼저 우선시해 권력을 사용하여야만 비로소 올바른 지도력이 되어 나라를 안정시킬 뿐, 그렇지 못하고 다만 사람들의 죄악된 소욕만 충족시켜 주고 생명의 참된 평안과 행복을 빼앗는 유괴력으로 나라를 다스리게 되면 그 나라는 무조건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같이 악순환에 빠져 들게 됩니다.

 사람을 다스리는 능력은 오직 사람들의 죗값을 대신 지고 죽으신 예수님께로만 생성됩니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무엇보다도 그의 뜻에 맞도록 권력을 사용하여야만 나라가 안정될 수 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할 사람들에게 허황된 야욕을 불러 일으켜 선악과 같은 열매로도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고 허황된 선거 공약을 내 세웠습니다. 이 말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사람들은 그만 산 자로서 누려야 할 평안과 행복을 빼앗기고 사단과 같은 죽은 자가 되어 죄악된 쾌락만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정치인들 대부분이 아직도 이 시대가 사단의 전성 시대, 곧 부와 권력만 갖추면 진시황 못잖은 쾌락을 누릴 수 있는 유괴범 사단의 암흑 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쾌락에 눈먼 국민들을 선악과 같은 복지 정책의 미끼로 낚아 저질 욕구를 충족시킨 대가로 권력을 취하려 할 뿐, 국민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직한 사람들로 만들어 복받게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의를 깨닫도록 가르치는 것은 교회 목사들보다 오히려 정치인들이 국정에서 행하는 일들을 통해 더욱 그 뜻을 참되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정치인들의 언행을 통해 공의를 깨닫게 되면 그들의 처·자와 직원들도 가장의 뜻과 기업주의 뜻에 순복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공의를 깨닫지 못하고 사리사욕과 지역 이기주의에 치중하게 되면, 그들의 처·자와 고용인들도 남편(아버지)의 뜻과 기업주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소욕만을 챙기게 됩니다.

 정치인은 국민들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고 또 외부의 적과 내부의 범죄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도력은 사람들에게는 아예 없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그러면 능력있는 정치인이라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국민들의 의식주 문제와 외적과 범죄자들로부터 가장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예수님의 정신과 마음(지도력)입니다. 정치인들이 이런 그리스도의 지도력은 목사님들이 교회에서나 가르치는 설교로 취급해 무시하고 자신들은 사단의 거짓과 모략술수로 사람들을 속여 유괴하는 짓거리만 배워 정치하려 합니다. 정치에 대해 가장 무식한 자들이 지금껏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태양이 둘이 있을 수 없고 집안에 아버지가 둘이 있을 수 없고 여인에게 남편이 둘이 있을 수 없고 사람을 낳고 양육하고 보살필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도 둘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마음에 드는 자식은 참된 자식이 될 수 있어도 자식의 마음에 드는 부모는 참된 부모가 아니라 거짓된 죽음의 우상에 불과하며, 남편의 마음에 드는 아내는 참된 아내가 될 수 있어도 아내의 마음에 드는 남편은 참된 남편이 아니라 돈과 정력을 뽐내는 난봉꾼에 불과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참된 사람일 수는 있어도 사람의 마음에 드는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라 거짓으로 사람들을 유괴하는 사단(우상)에 불과합니다.

 이명박 정권이 김대중·노무현이 뿌려 놓은 이적행위의 유업들을 모조리 단죄해 근절시키지 못하고 어설픈 중도 노선을 택해 이적행위 유업들의 절반의 상속자 노릇을 한 것이 바로 오늘날 종북 세력들의 망동입니다. 노무현의 발상에서 나온 신도시의 이름을 어찌하여 세종시라 일컫습니까? 우리 민족 최고의 지도자인 세종대왕의 이름을 이토록 실추시킬 수 있습니까? 그 도시의 이름은 무현시로 칭할 뿐 결코 세종시라 일컫지 마십시오. 한 나라의 수도가 둘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은 마치 여인이 한 남자의 아내로서는 만족할 수 없고 두 남자 이상이어야만 만족할 수 있다는 뜻과 같습니다. 세상에 이런 생각을 용납한 상태에서 아내와 동거할 남자는 오직 사단과 같이 돈과 정력을 뽐내는 유괴자일 뿐, 여인의 정절을 아름답게 여기는 참된 남편의 머리에서는 그런 발상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모든 일에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그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사람들이 바로 그 나라와 그 민족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모세 같은 지도자(정치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정치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공의와 정의를 실현해 보일 지도력은 전혀 갖추지 못한 채, 탐심에 눈먼 국민들을 충동질하여 그들로 하여금 졸부가 되는 일만 가르쳐 그것을 충족시킨 대가로 관직에 앉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그 나라의 국민들보다 몇 수 앞을 내다보고 사람의 탐심과 조급함에서 발생되는 무절제한 소욕들을 자제해 범죄치 않도록 다스려야 할 지도자이지, 그런 것들을 부추겨 충족시켜 주고 난 후 그들의 행복과 평안을 빼앗아 사단의 죄악된 쾌락을 즐기는 유괴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법, 김대중·노무현이 국민들의 참된 평안과 행복만을 위한 지도자가 되어 도리어 국민들의 주적인 김정일을 위한 정치를 하여 사실상 두 쪽 모두에게 만족을 구하는 음녀 짓을 하였습니다. 결국 이런 창기들에게 상처를 입는 것은 순진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자국민을 속이는 유괴력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자국민을 북한 주민들처럼 짓밟게 하려는 김정일에게 상납하려 하였습니다. 그들의 습성이 이러하기 때문에 그들의 습성에서 나온 모든 정책과 정의 또한 그와 같을 뿐입니다. 서울이라는 수도 하나로는 대한민국이 안정할 수 없고 두 개 이상의 수도라야만 대한민국이 안정할 수 있다는 발상도 이런 연유에서 발생된 것입니다.

 아무튼 정치라는 것은 모세 같고 다윗 같은 지도력이어야 할 뿐, 김대중·노무현 같은 매국 매족의 유괴력이 아닙니다. 지도력이란, 남들이 미처 깨닫지 못한 지식(기능)이나 남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낙원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안내해 주는 안내자(선각자)의 능력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을 속이는 매국매족의 유괴력은 국민들의 무절제한 소유욕을 충동질해 탐욕의 죄인들이 되게 한 후, 국민들이 누려야 할 참된 평안과 행복을 탈취해 악한 쾌락을 줄기는 도적 행위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능력이 지도력입니까. 유괴력입니까? 지금 이 세상에 지도력을 지니고 정치하는 자가 어디에 있다고 그런 케케묵은 소리를 하느냐고 도리어 큰 소리치는 저 무수한 유괴력의 달인들을 보십시오.

 이들은 모두다 숫자가 많으면 진리(정답)이고 숫자가 적으면 이단(오답)으로 취급하는 지도력 상실자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숫자(지지표)를 취득해 정치인으로는 당선되었으나 정작 그 많은 백성들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력은 전무한 상태에서 나라와 국민을 세기의 난봉꾼들인 김일성 일가들에게 팔아넘기려 합니다. 그리고 요즈음 지역 주민들에게는 지도력으로는 군림할 수 없고 다만 탐심을 유발시켜 자신들의 낚시 바늘에 걸리게 하는 유괴력으로만 존대받을 수 있다 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지도력은 아예 배울 생각은 하지 않고 다만 사단으로부터만 취득할 수 있는 유괴력만 부지런히 배워 온 나라와 국민들을 쉽고 편리한 미지의 내리막길로 마구 이끌어 갑니다.

 미지의 내리막길, 나라와 민족이라는 이름의 자동차 운전대를 잡은 오늘날의 정치인(국회의원, 검찰, 법관)들과 언론인들이 인류 역사상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한번 빠져들면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미지의 급경사 내리막길(복지정책)이 쉽고 편하다 하여 또다시 그 길을 선택하고 내려가려 합니다. 하나님께 배운 지도력, 곧 운전 경험이 있는 자들은 이런 급경사 내리막길의 위험을 직감하여 돌이키나, 사단에게 배운 유괴력, 곧 운전 경험(지도력)이 전혀 없는 난봉꾼들은 마냥 미끄러져 내려가는 쾌락에 빠져 즐거워하기만 합니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편 2:10~12) 하심 같이, 다수를 좇아 불선한 길로 행하는 이런 때일수록 의로운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진리와 정답은 어떤 천문학적인 숫자나 권세를 지닌 거짓된 오답들과 싸워도 반드시 이기게 됩니다. 세상을 복음의 필마단기로 점령한 예수님처럼, 유괴력의 달인들로 뒤덮인 대한민국 정치계를 예수님께 있는 지도력의 필마단기로 침공해 평정하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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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잡초로 가득 찬 정원과 같다.(하우얼) 한가한 인간은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도 같다.(프랑스 격언) In the morning of life 사람의 천성과 직업이 맞을때 행복하다.(베이컨)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하이케이야기)" 친구에게 충고할 때는 즐겁게 하지 말고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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