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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촐삭거리는 한국언론☜ 2017-12-23 15: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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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너무나 촐삭거리는 한국 언론들

한국 언론들, 특히 텔레비젼 일부 방송들은 촛불따라 흔들리며 방송하는 철부지 언론 기관들이다. 철없는 애들이 가랑잎 굴러 가는것만 보아도 재미있다고 깔깔대는 격이다. 이번 사건은 그렇게 난리 법석 중계방송 안해도 될일이기 때문이다. 한국 방송국들의 뉴스 프로그램들을 보면 너무나 한심한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 뉴스거리도 아닌것을 무슨 큰 난리나 난것처럼 기자들이 따라다니고, 연일 연속방송하듯 보기도 지겨운 방송을 내 보낸다. 한마디로 한국언론들은 너무나 가볍고 촐삭거린다. 웬만한 사건들은 그냥 지나가 버려두는것이 오히려 사회를 안정시키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데 그것들, 심지어 사적인 것까지 뒤집어 올려 무슨 난리가 난것처럼, 대한미국이 내일 망할것 같은, 그래서 이민이나 떠나자고 말하고 싶은 충동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한국의 졸부 방송국들이다.

 

지금까지 대한 민국사회에 혼란을 끼친 주범 방송국들은 철저하게 자기반성 하고  진중한 자세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그런 뉴스시간에 서민들의 어려운 삶을 들어내 소개하고, 청소년 교육에 유익한 방송들을 내보내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언론은 선량한 국민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도록 부추기지 말고 될수 있으면 긍정적인 사고방식, 희망을 갖고 살게 하는 용기를 주는 그런 언론들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지난 11월26일 190만을 계속강조하는  언론자체가 허위를 유포하는 장본인들이다. 경찰추산 27만이 더 신빙성이 있다. 경찰은 한 평당 몇사람이 걸어갈수 있는가를 기준하여 데모 전지역을 계산한 것이니 이것이 과학적이지 않는가. 그러나 데모를 주관하는 사람들, 특히 언론기관들은 사실이 아닌 거짓 통계를 더 선호하며 그것이 대중을 더 흥분시키기에 좋고, 정부에 겁을 줄수있다는 생각에 거짓통계를 즐겨 사용하는 것이다.

190만 숫자는 단순한 추측이고 루머에 불과하다. 완전히 거짓말이다. 거짓 통계를 기준하여 말하는사람, 그 정당들, 종북 패거리들, 언론기관들은 나라의 장래를 불투명하게 한다.  

 

근거없는 통계를 사실인양 방송하는 언론기관들을 이 기회에 누가 고소해 주기 바란다

 

언론 기관은 거짓 통계드를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듣는이들에게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거짓 통계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과학 등 각분야에서 심각한 시행착오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촛불시위군들은 군중심리에서와 종북 빨갱이 세력인 민주노총, 종북 시민단체의 충동질에 의해 만들어진 제2광우병 패거리들이다. 광우병 패거리 ! 니들은 광우병 신드럼 패거리들이다. 조그마한 문제라도 이슈화 되면  거리로 뛰쳐 나올 생각부터 한다. 이러한 심리적 현상을 광우병 신드럼이라고 부친다.

 

거짓 통계를 가장 좋아하는 단체가 바로 졸장부 언론기관들이다. 거짓 통계가 언론기관으로 들어가면 그것이 양산되어 온 대한민국을 돌아다니면서 루머의 루머를 만든다. 이번 사건에 대한 검찰 고소 제목을 보면 직권남용이니 비선실제를 이용했다느니 하는 것인데 이것 가지고  촛불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온 사회를 혼란스럽게 할일이 무엇인가? 이 문제는 검찰에서 다뤄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 단순한 사건이다. 이번 촛불 사건은 졸속 언론기관들의 선동적인 말작난과 종북 패거리들의 선동에 의하여 과장 선동된 해프닝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정부 모든 공무원들은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이럴수록 더욱 자기 직분에 굳게 서서 맡은 일에 충성해 주시기를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 그리고 청와대 모든 직원들은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화이팅 해 주시기를 바란다. 아직도 이 정세를 두고 보고 있는 4900만 잠재력을 가진 지식인들 종교인들이 버티고 있다. 정부 여당도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자기 자리를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

일부 당을 떠나는 의협심에 찬 사람들, 좀 진정하시고 나라를 위해 심사숙고 해 주시기를 바란다. 잘못행동하면 나쁜 꼬리표 평생 달고  다니게 될것을 생각해 보시고 빨리 제자리로 돌아와 자리를 지킴으로 우리의조국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로 세워주시기를 바란다. 

정치 패거리 야당, 하이에나 같은 야당들은 제때를 만났다고 잠시 흥분하다가 닭좇든개 지붕만 처다보는 격이 될것이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국민들은 안다.

 

촛불 든 사람들이여, 광우병 난리를 한번 겪고도 또 속는가? 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잘했다는것이 아니고 마땅히 검찰에서 밝히고 그에 대한 대가는 법대로 치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왜 이런 부분적인 문제를 온 나라가 시끄럽게, 서민들이 사업에 지장을 받는다고 울상인데도 거리로 나와 우왕 좌왕하는가.

 

 촛불 값 모아서 금년 겨울 독거노인들 좀 따듯하게 지낼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일들 좀 했으면 더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칭찬 할것이다.

 

한국 언론들, 좀 깊이있고 과묵하고 긍정적인 철학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 국민의 삶전체를 선도할 국가적인 책임을 진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건실한 교육적인 기관이다. 상황을 잘 판단하여 무엇을 전하고 무엇은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잘가려 나라를 먼저 살리는 일을 해 주었으면 한다.

민심은 사실도 있고 과장된것도 많고 거짓 말도 많고 종북패거리들의 여론 몰이도 많다는 것을 잘헤아려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거나 오판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란다.

 

이번 촛불 시위는 분명히 광우병 제 2판에 불과하다. 한때 촛불이 세상을 뒤엎을 만큼 큰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성냥개비불 만큼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대한민국국민들을 이렇게 어리석게 이끌고 가는 집단은 종북패거리들, 야당 하이에나들, 일부 종북시민단체들, 그리고 촐삭거리는 인기몰이에 빠진 언론기관들이다.

 

이번사태가 끝나는 즉시 이 데모를 선동한 집단들을 법적으로 처벌해 주셨으면한다.

 

그렇게 되면 언론기관도 낯 뜨겁고 후회를 하겠죠...대한민국은 지금 침략자 김정은이가 보고 있고, 경쟁자인 중국과 일본이 있다. 가랑잎 굴러가는 것을 중계방송하는 어리석은 한국언론들... 정말 이제는 시간을 아껴서 진중하고 긍정적이고 폭넓고 미래 지향적인 안목을 가지고 깊은 바다같이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나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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