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 오후3시10분 귀하가 발표한 성명과 안면을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영아의 몸으로 깜방에들어가있는 지난 정부와는 차별적인 실천하는 정부책임있는 성명이되길바란다.
썪어있던 왕권을 뒤로하고 일제치하를 벗어나 민주국가를 이루려나했으나 지난 대통령이라는 인간들은 순진한 국민들에게 민주라는 사기정책을앞세우고 정경유착을 일삼고 국민형세를 도둑질해먹었다.
권력과 재벌들이만들어낸 양극화의오늘에현실 갑질로 나라가 인권은 무너지고 놈들의 세상이되고말았다.
유치원뿐아니라 모든 교육기관 사찰 교회 그들은 공공연하게매매를 일삼고있으며 권리금이 수십억씩 된다고한다.
운영난이아니라 권리금 올리기 한수단인것같이보인다.
그동안 정부 정책수행에 얼마나많은 반대데모가 행하여지고있는가? 이모두 지역 이기주의와 보상보사보상 ........
목적은 보상에있다고들한다 '이게 나라냐? 고 한말이 생각난다.
그엄중해야할 청화대에 국정논단을했다는 최순실같은 문제여인이 마음대로 왕래하고 국정에 그에의견을 참고실천했다는말을 듣고 재판이진행중인것을보면 박근혜가 인간으로보이질않았다.
비아그라를 쌓아놓고 누가 처먹었는지 한심하다.소위 친박이라는 졸개들은 얼마나 얻어처먹었으며 그힘은 어데 사용했는지? 그자들이 588을 뭐라고 말할것이며 정신대 할머니들을 어려서 그 순박한 시골 가난한 집딸들을 일본 헌병놈들에게 돈받고 팔아먹은 년놈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같은지방에 살고있던 주민들이라고한다.공장에 취직시켜준다 돈벌게해준다.사기르치고 년놈들은 돈을 받아먹은것이다.
박근혜정부도 나라를 위한 정치를한것이 아니고 종경유착을하며 비아그라만 처먹은것이다.
교육부차관은 성명내용과같이실천해주기바란다.문정권도 지남 썪은 대통려의길을 걸갈것인가?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