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에 배신당한 박근혜
대통령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보자. 원내
제2당인
한국당 홍준표가, 후보선정도 안되고 의원 1명도
없는 신당에게 양보해서 후보사퇴 할까? 입장 바꾸어서 박사모가 한국당이라면
그렇게 할까? 한달
전인데?
신당
지도부가 말하는 ‘박근혜를
살리자’ 라는
구호는 명백한 사기다. 왜냐하면, 이번에
우파가 승리하면 박대통령은 살지만 우파가 패배하면 박대통령은 영영 죽을 수 밖에 없다. 우파가
지면 박근혜가 죽는데, 우파
진영이 지금처럼 어려움에 처한 환경에서 또하나의 당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분열을 뜻하고 이는 100% 패배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파
진영을 갈라놓으면서 ‘박대통령을
살리자’ 라는
구호는 말이 안되고, 이건
‘꾼’들의
사기다. 그
‘꾼’들은
박근혜엔 관심 없어보인다.
그럼
뭐에 관심 있을까? 신당의
진짜 목적이 뭘까?
바로, 자기들의
자리다.
박사모는
배신당 때문에 탄핵 되었다고 말하고 그들을 죽어라 물어뜯지만, 그들도
탄핵으로 만신창이 당했다. 그들도
죽음 직전이다. 선택
한번 잘못한 탓에.... 탄핵
전의 여론조사를 보면 물론 조작 의혹이 짙지만, 탄핵찬성
여론이 80% 이상이었다. 정치판은
서로 속고 속이는 관계다. 박사모가 저주하는 그들은
그냥 말려들었을 뿐이다. 그런데 박사모
지도부는 그 진실을 절대 말 못한다. 그들은
우파를 갈라 놓아서 우파 속에서 원흉을 만들어야만 이득을 얻는 구조다. 그래야만
자기들에게 자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정광용이는, 비례대표
1번....국회의원이
하고 싶은게 본심일 것이다.
지금껏
고생 했는데, 마지막으로
한자리 해봐야지 하는 생각 이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
결과는 보수우파의 위기를 자초할 수 밖에 없고, 결국 박대통령을
죽일 수 밖에 없다는 문제가 있다.
옛날
박세일 신당을 알 것이다 그들이
신당 만들어서 한석도 못얻고 곳곳에서 표를 갈라서 좌파들 의석 수만 꽉꽉 채워 주었다. 박근혜 탄핵을 빌미로 탄생한 신당은, 탄핵의
진짜 원흉인 종북좌파들을 가장 크게 돕는 단체가 되고 말았다. 우파가
하는 일이 맘에 안들면, 우파정당
속에 들어가서 목소리 내면서 바꾸어 나가는게 정상이지, 우파가
좌빨들과 싸우고 있는데, 우파를
갈라놓아서 이적행위를 하는 건 길이 아니다. 원수들에게 어부지리만
시켜 주는
것이다. 우리 우파는 단합하지 않으면 길이 없다. 지금같은 절체절명의 시기에 다 죽는 결과가 된다. 박대통령도 죽고.
국민도 죽고, 결국 박사모도 죽을 것이다. 정광용이 하나는 살런지 모르지만...,
제발 누가 적인지 깨달아야 한다. 지금 진짜 적은 종북좌빨이다.
박사모여, 왜 계속 이적행위만 하는가?
필자가
박사모 홈에서 진짜 원수는 좌빨들 아니냐면서, 좌빨들 욕하는 사람은 왜 없냐고 했더니, 필작가 쓴 글과 댓글들 다 지우고 접근금지 시켜
놨다. 왜일까? 그들은, 박근혜를
살리는 길은 오로지 우파가 좌빨들을 이기는 거라는 사실을 회원들이 알아버리는 걸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같은 우파를 욕하면서 우파가 분열되길 원한다. 신당
지도부는 말로는 탄핵반대를 외치고, 말로는 박대통령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박근혜 대통령을 오로지 자기들 자리를 위한 희생양으로 밖에 여기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밥그릇이다.
박사모여,
당신들은 속고있다.
당신들은,
"박근혜 박근혜" 외치면서 박근혜 죽여서 이득을 얻으려는 자들의 편에 서 있다.
제발 무엇이 박근혜 대통령을 살리는 길인지, 이성적으로 판단 하기 바란다.
박사모여,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