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은 대 한국 관계에서 북한을 잘 써먹었다... 특히 한국에 심어놓은 그들의 간첩들을 십분 이용하여 제법 성공적으로 한반도 분할을 유지하여 왔다.
그러나 북한의 핵미사일이 엄연히 미국을 겨냥한 것인데도 한국의 종미 간첩들의 거짓말 책동으로 사드를 불러 들이게 된 마당에는 더이상 자주국방을 미룰 수 없게 되었다...
북한이 한국을 점령하려면 뭐하러 1만키로 사정거리의 미사일을 만들겠나.. 한반도는 500키로면 충분하다...
더우기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려 한다면 뭐하려고 핵을 써서 한반도를 방사능에 오염시키려 하겠는가...
미국은 더이상 그대들의 간첩들을 이용하여 한국의 우매한 군중을 속이지 말라.. 북한핵이 미국을 겨냥하고 있음에도 북한 핵을 맞은 뉴욕의 가상시뮬레이션을 만들지 않고 서울이 북한 핵맞은 시뮬레이션을 방송한 것 자체가 넌센스다..
북한이 아무리 바보라도 자기네 땅에서 수십킬로 떨어진 서울에 핵을 쏘겠나...
미국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라...
이제 한국은 미국에도 중국에도 휩쓸리지 않는 자주국방을 해야한다..
전두환이 미국에 상납한 핵주권회복과 핵개발을 해야할 것이다...
북한 핵은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겨냥한 것이기에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본토에 떨어지기전에 한반도 상공에서 터지도록 하려고 사드를 배치하려는 것이다...
이시대에 사드를 이땅에 배치한 위정자들은 대대로 후손들에게 매국노로 기억될 것이다...
박정희는 미국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자주국방과 핵개발을 했는데 그 딸이 대통령이 되어 대미 사대주의에 올인하는 것을 보면 정말 숨이 막힌다..
유신독재를 미화하기 보다는 자기 선친의 뜻이었던 핵개발과 자주국방의 실현이 오히려 자기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가는 것임을 대통령은 그렇게도 모른단 말인가..
이땅에는 그만한 그릇을 가진 지도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정말 슬프고 슬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