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공산(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갈등 민족이다.
이 갈등이 이승만과 박정희의 출현으로 자유민주주의로 진로가 장해 졌다.
그러나 공상(사회)주의가 꾸준히 지하와 지상에서 힘을 확대해 나갔다. 한 때는 성공을 하는 듯 했다. 그러나 그들의 실책으로 좌절 됐다. 그럼에도 그 끈기와 노력은 점점 더 강해졌다. 해산과 구속이 이루어 졌어도 소용이 없다.
이번 총선의 결과를 보면 아주 분명해 졌다여긴다.
박근혜 정부는 샌드위치정부다. 당해 낼 재간이 없다. 왜 그런가?
민족성과 동남아 정세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동남아 정세를 보라, 중국의 장개석은 결국 자유민주주의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다. 그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부정부패다. 있는자들의 없는자들에 대한 멸시, 무시,하대, 착취, 노예화가 극에 달하기 때문이었다.
베트남을 보라, 역시 같은 과정을 겪었다. 한국은 어떤가? 역시 같다. 대형 다단계사기와 그에 관련된 공직의 부패, 주식작전사기. 바다이야기, 각종pia 부정, 나라를 망치는 방산비리, 모 검사장의 주식 부정의혹 문제. 의원나리들의 각종 특혜, 부동산 투기, 고리채, 로스쿨 부정청택의혹, 강남과 강북의 빈부격차에 따른 갈등, 뭐 들자면 이루 매거할게 부지기수다.
구한국 말기에도 이런 상황 즉 세도가의 서민 주구가렴의 악질, 정권의 부정부패와 무능, 이로 인해 결국은 일제의 식민이 돼 나라를 잃었다.
그런데도 작금 조금도 변한게 없다. 그러니 박근혜는 독불장군이다. 포스트 박근혜, 이번 총선에서 그 앞날을 전망케 하고 있다. 사드배치 반대를 보라, 이것도 반미의 한 축이리라, 나가라면 나갈 수 밖에. 중국, 베트남에 이어 한국의 차례가 아닌가 여긴다. 박근혜 박정희 이승만 치치면 승승장구하는 판. 환경과 과정이 너무나도 흡사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대만처럼 제주도. 중국과 너무나 국민성 민족성이 달라 그리 안 될거라 여긴다.
박근혜의 수하, 그들의 행태, 자업자득이다. 나라의 운명을 갈가먹었다여긴다. 늙은이 들이 뿌뜰어 주며 경고 했건만 그 선민, 특권의식, 부패, 착취, 배신, 분렬의 dna, 요지부동이다. 사라지는 길이 역사가 아닐까 여겨지기 까지 하니 한탄스럽다.
한민족은 어찌보면 북한 즉 조선식 정치체제(분렬 분파 계파 절대 불용)로 가야 하잖나? 아니면 박정희식 한국적민주주의로 가야 하잖나.
자유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 민족이기 떄문. 그래서 이번에 "더불어"가 약진한 걸 거.
해방직후 이런 일화 " 트럭에 젊이 늙은이 부녀자 할것 없아 여러사람이 탔것다. 그런데 일부 젊은이들이 자유라면서 마구잡이로 떠들고 장난치고 참 꼴불견이었다나. 참다 못한 한 노인이 담뱃대로 젊은이의 머리를 두들겼다. 그러자 그 젊은이 왈 왜 때려요 하며 대들었다. 이떄 그 노인 왈 " 이놈아 내가 네 머리를 담뱃대로 때리는것도 내 자유다" 했다나. 서구의 자유주의를 경험이나 배움없이 받아들이니 이런 방종과 무질서가 나타나는 것. 한국의 현실. 뭐가 다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