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헤 대면조사가 경호문제로 청와대 경내로 했다나.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렇게 경호문제가 중요하였다면
지금까지 경호실도 모르게 일명 '보안손님'들이
청와대를 들락날락 거렸는데
이제와서 경호문제라니 정신나가도 한참 나갔다.
박근혜는 뭐가 두려워서 이리빼고 저리빼고
용을쓰는가.
본인이 떳떳하면 정정당당하게 검찰이든.특검이든,헌재든 나가서
진실되게 밝히면 될것아닌가.
나같으면 내가 죄가 없으면 나가서 조사받고
최대한 빨리 결정을 해주라고 하겠다.
그래서 대통령으로 복귀하고 싶은데
무엇을 더 감추려고 이렇게 질질끄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대통령 대리인도 법리적으로 따져야지
법으로 안되니까 별 수를 다 쓰고 있는것을 보니
과연 저들이 변호사인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한심한 변호사라고 밖에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