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북핵 미사일은 어찌어찌 잘해준다고 변하는 변수가 아니고 상수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중국에도 이런 상수가 하나있지. 북한이 미중패권에서 완충지대로 있는 것.
중국 원하는 대로라면 우린 영원한 분단으로 존재해야 함.
박이 독일가 드레스덴에서 한반도 신뢰프로세서 어쩌구하면서
중국에 우호를 보냈지만 얼마못가 북중 모두와 단절되었음.
그래도 그때는 다소의 여유가 있었음. 지금은 레드라인 입구이니 여유가 없음.
박통은 그래도 좀 갔지만 문통 베를린구상은 올해안에 자동폐기될 것임.
북한 중국은 생존권이라 우리가 힘이 없어 그들이 말을 안듣는 것이 아니라
설사 아무리 힘이 있어도 그들의 생존권으로 상수라서 애시당초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님.
이걸 분명히 분명히 분명히 아는것이 중요함. 시간도 없으니...
애시당초 아예 되지도 않을 일을 시간도 없는 데 하지말고 우리는 우리길 가야됨.
강공으로...약공이 통해야 하지...
사드 배치하고 또 추가로 더 들여와 방공망 갖추고 핵잠수함과 핵전함건조시켜야 함.
생존권 앞에 어줍쟎은 평화들고 나오지 마라.
경제 압박에 집중해야지. 그것도 지금처럼 중 러 독일 반대치며 안되면
경제 외교로 안되니 자연 군사적 해결 폭격과 전쟁뿐이지.
잘 되길 바라지만 지금도 자국이익때문에 독일까지 경제제재 딴지거니 쉽지않고
지금 추세라면 북이 갑자기 스스로 자체붕괴되지 않는 한 거의 90%는 전쟁으로 귀결될 것임.
차라리 전쟁준비나 제대로 하는 것이 더 현실적.
그동안 다들 너무 징징거리고 자기주장하고 자기편최고만 외치면서
안일하게 분열하며 산 댓가가 다가오는 중. 과거 역사처럼.
정말 정신 못차리는 국민성. 지금도 오락가락...서로 헐뜯고나 있으니...
문통은 그래도 북에 대화대화하지만 강공으로 돌변할 소지도 있긴 함.
물론 북이 대화타령하면 또 금방 속을 위인이지만.
다들 세계가 순조롭게 합심하여 경제제재로 해결되길 기원하삼.
우선 우리부터 고강도 경제압박 초치는 소리 그만하고.
그럼 한가지 실날같은 희망도 스스로 차버리고 아예 전쟁과 초토화를 부르는 것임.
시간 보내는 것이 그냥 허송세월이면 오죽 좋으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쟁이란 악마는 그만큼 점점 다가옴.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다 초토화 부르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을려면
집권당도 정신차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