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심판 여소야대 황금분할 ? 조선 [사설] 박근혜 대통령과 親朴의 오만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3일 치러진 20대 총선이 새누리당 참패로 끝났다. 광범위한 민심 이반이 표출되면서 친여(親與) 무소속을 합하더라도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여야 1대1로 치러진 19대 총선보다도 못한 결과밖에 얻지 못했다. 심지어 새누리당 아성인 서울 강남권까지 흔들렸고 친박(親朴) 후보들이 전국에서 우수수 떨어졌다. 부산·경남에서도 야권에 10석이 넘는 의석을 넘겨줬고 충청·강원에서까지 의석을 잃었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도 전국적으로 19대 때보다 5%포인트 가까이 떨어졌고 서울에서는 30%를 간신히 넘겼다. 새누리당은 선거전이 시작되기 전만 해도 최대 180석까지 얻을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이런 오만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야권이 분열되지 않았더라면 어떤 참담한 상황이 왔을지 알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위에 군림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통치와 오만한 새누리당 권력에 대해서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명쾌하게 심판했다.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시대착오적인 20 세기적인 통치방식으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뒤로 후퇴 시키고 경제도 민생도 망치고 민주주의도 인권도 교육도 외교도 남북관계도 망쳤고 오로지 정권안보에 올인 하다가 국민들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다. 13일 치러진 20대 총선을 통해서 유권자들이 만들어 놓은 정치질서는 여소야대(與小野大)는 황금분할이었다.
조선사설은
“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과 진박(眞朴)이라는 사람들이 질 수밖에 없다. 박 대통령과 대통령을 둘러싼 사람들이 새누리당에 책임을 미루려 한다면 민심은 더 멀어질 것이다. 박 대통령은 작년 5월 자신의 말을 충실히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승민 당시 원내대표를 '배신자'로 지목해 끌어내렸다. 진박이라는 사람들은 이번 공천을 주도하면서 유 전 원내대표와 가까운 사람들을 단지 그 이유 하나만으로 모두 잘라냈다.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거칠게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이 쏟아졌지만 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눈 밖에 난 사람들을 몰아냈다. 유권자를 한 줄로 세울 수 있다는 오만이 아니었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에 의해서 ‘선거의 여왕’ 으로 상징조작 됐던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로 지난대선에서 흥 (興)했다가 이번 20대 총선에서 망(亡)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에 의해서 ‘선거의 여왕’ 으로 상징조작 됐던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첫해 윤창중 성추행사건으로 국제적으로 망신당하는 인사 실패로 시작해서 복지공약을 비롯해서 수많은 공약을 파기 했다. 국민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했는데 오로지 대통령 자신의 개인적인 권력욕에 사로잡혀 박근혜 대통령과 진박(眞朴)만 남고 대다수 국민들이 불행한 대한민국으로 몰고갔다. 예고된 정치참사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이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1년 전부터 국민을 향해 정치권 전체를 심판하고 국회를 완전히 바꿔 달라는 말을 수시로 했다. 선거 며칠 전까지 지방을 돌며 국회 심판론을 되풀이해 선거 개입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신경도 쓰지 않았다. 대통령이 국회 심판을 외치다가 스스로 심판당한 꼴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집권하자마자 경제 민주화 공약 파기하고 재벌오너들과 전국을 찾아다니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하고 다녔으나 박근혜식 대한민국경제는 전 세계 평균 성장율을 밑도는 저성장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민생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100만 청년 실업으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시들어 가고 있었다. 친박과 비박의 박근혜식 보스정치는 폭정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민생 파탄은 오로지 야당탓으로 돌렸다. 오로지 국회탓으로 돌렸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의원내각제가 아닌 대통령 중심제 였다. 그것도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 중심제 였다. 권한만 있고 책임은 없는 친박 정치는 무책임한 정치의 극치 였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여권 지지자들 사이에 투표하기 싫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실제 국민의당 수도권 지역구 후보들이 고르게 10~20%대 득표를 한 것을 보면 여당 지지표가 상당히 흡수됐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여당은 눈 가리기 식 읍소(泣訴)를 하거나 '식물 대통령 막아 달라' '야당이 발목 잡지 않게 해달라' 같은 상투적인 말밖에 하지 않았다. 이러고도 이길 수 있다고 믿었다면 정상이 아니다. 이번 총선 결과는 대통령의 독주, 이걸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진박, 이 판을 뒤집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따라간 여당 전체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2014년4월16일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침몰하는 세월호 선내의 구명조끼 착용하고 구조기다리는 300여명 대한민국 국민들을 구할수 있는 ‘골든타임’ 7시간 동안 속수무책인채 '식물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서 지금도 의문 제기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 인간안보 지키는데 무능했다는 것이 2014년4월16일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당시 확인됐다.
(홍재희) ==== 이런 국민들 인간안보 지키는데 무능 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친박 붕당정치는 2015년 메르스 대란 당시에도 그대로 반복됐고 그런 메르스 대란 속에서도 국민들 인간안보 보살피기보다 불요불급한 해외방문으로 몸져 눕는 가운데 유승민 당시 원내 대표 숙청하는데 수완 발휘해 친박과 비박의 권력투쟁의 선봉에 박근혜 대통령이 있었다. 경제는 엉망이고 행정부는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만 살피는 보신주의가 활개 쳤다. 친박비박 권력투쟁중에도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국민들이 선거로 만들어 놓은 정치질서인 진보정당 강제해산 시키면서 색깔론으로 조중동과 함께 대한민국을 사분오열 시켰다. 민주정치 풀뿌리 정치 후퇴였다. 극우 로기울어진 한국정치의 박근혜 폭정만이 일방통행식으로 폭주하고 있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임기 초에는 인사 실패를 거듭했고, 안하무인의 태도로 불통 시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박 대통령 주도로 선진화법을 만들어 주요 국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매번 의사 결정이 지연되면서도 국민에게 사과 한번 하지 않고 국회 탓만 했다. 이제 국정 주도력이 국민 불신을 받음으로써 사실상 임기 말 레임덕이 그 어느 정권보다 빨리 시작됐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지금이라도 야당은 물론 여권 내 반대 세력과 대화하는 길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이 만든 정치질서인 진보정당 강제해산하고 이승만 박정희의 독재 친일 미화 한다는 우물안 개구리식의 시대착오적인 중고등 학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1970년대 유신독재식으로 국민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중동과 함께 밀어붙여 대한민국 학생교육을 유신독재의 우물안 개구리식 교육으로 전락시도하고 있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이 나라가 지금 안보·경제 동시 위기라고 말해왔다. 실제 상황이 그렇다. 밖으론 격동하는 동북아 국제 정세 속에서 평화와 통일을 우리 손으로 주도해갈 수 있느냐, 아니면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운명을 휘둘릴 것이냐는 갈림길에 섰다. 경제도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자칫 길을 잘못 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안보와 경제위기 동시에 자초했다. 이번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다. 2014년 대북 압박통한 북한붕괴 전제로한 통일대박 외치다가 북한이 2016년 수폭 실험하자 국회에서 안보위기 강조하더니 최근 충선 북풍용 국정원주도의 탈북민13명 총선 앞두고 입국시켜 북한 체제변화 운운하는 극과 극을 오가는 실패한 대북 정책의 필연은 안보위기로 접목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군사주권( 전작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담판과 핵무장한 북한을 완충지대로 해서 한국 미국일본을 견제하는 중국과 미국의 G2 체제하에서 동북아 정치의 미아로 전락하고 있고 박근혜식 재벌 창조경제는 경제위기로 접목됐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우선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국정(國政)도 일대 쇄신해야 한다. 그 변화는 이번에 표출된 민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새누리당도 모든 것을 바꾸지 않으면 이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중한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가 설정해 놓은 여론장막 너머 이번 총선을 통해서 확인된 민심의 심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까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가 설정해 실시한 여론 조작성 여론조사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35~40% 대 국민 지지도는 거짓이고 허구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극복해야 한다. 새누리당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를 극복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신뢰 얻을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를 통해서 대한민국 혹세무민(惑世誣民) 해온 폭정은 이제 국민들이 심판해서 힘을 잃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 너머 밑바닥 민심의 실체를 보라?
(자료출처= 2015년 4월14일 조선일보 [사설] 박근혜 대통령과 親朴의 오만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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