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구속영장 남발은 유감이다.
아침 신문을 보았다.
이대 총장에 대한 구속,마음이 아프다.
수십만명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아침이다.
대한민국에서 막강한 실세가 부탁을 하는데
이를 거부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판사, 검사,법무관 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사이비종교,사이비명상단체들의 요청을 거부한 판사 검사 몇명이나 될까
불리하면 판사를 이동시켜 버리는 현실을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특검,검찰,법원 그대들은 어떠했는가 묻고 싶다.
지금 강아지가 웃고 있다.
이것이 시작이라면 이해가 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명문이라는 대학에 편입한 정치인 자녀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것이 시작이라면 좋겠지만, 이 사회적 갈등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의문이다.
구속이 대안이냐 탄핵이 대안이냐
사회적 갈등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하는 점이 아닌가
최순실 딸은 특기라도 있었다
유명한 정치인들의 자식들은 특기도 없으면서
명문대학에 편입한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타 대학은 덮어두고 왜 이대만 두둘기는냐 이겁니다.
특기생이 시혐기간과 대회가 겹치는 경우,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특기생은 대회 성적을 시혐성적으로 인정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가장 썩은 집단이 법원과 검찰이라는 통계도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관계는 허용의 범위를 넘었다
사이비종교가 국정을 농단한 것이다.
사이비종교,기 치료 등
밥상을 더렆히는 원인을 제거하는 특검이 되어야 한다.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파리는 언제든 청와대 밥상이든 검찰 밥상이든 날아갈 것이다.
특기도 없는 자식들을 명문대학에 편입시킨
정치인들의 실체에는 침묵하며 문고리 3인방은 접근도 못하면서
여성 장관을 구속하고, 여성 총장, 여성 교수들에 대한 구속영장에 만족해야 하는가
특검의 구속영장 남발은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