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제작년부터인가
대체 공휴일 제도가 생겼는데
이거 정말 문제 많다.
노는날 같지 않고 일하는날 직장 안간 기분이다.
하루종일 재미 하나도 없다.
산업현장에선 일손 모자르고
근로자들은 재미없이 하루 때우는데
무슨 소비진작 한다고 대체 공휴일제도를 만드나
정말 한심하다.
소비진작 한 이유로 이런 제도를 만드나
너무놀면 일이 안된다.
일하면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할 수 잇는데
다시 재검토해보라..올 추석은 열흘논다는데 나참...
우리의 여가문화가 빈약해서 ??
물론 그렇다.
서양에선 정착이 됬겠지만
우리는 아니다. 이거 없어도 된다. 소비진작 때문이라면 당장 때려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