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창조경제가 이재용의 삼성그룹 대량감원초래? 조선[사설] 삼성전자마저 減員하면 누가 일자리 만들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전자 주가가 이틀 연속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19일 167만5000원으로 올랐다. 올 2분기에 영업이익 8조원대의 깜짝 실적을 낸 데다 갤럭시노트7의 반응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 호실적 속에서도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에 임직원 수를 1.5% (1478명)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측은 인위적 감원이 아니라 자발적 퇴사에 따른 자연 감소분을 적극적으로 충원하지 않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그만큼 억제했다는 얘기다.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의 실적인데도 인력을 줄인 것은 경영난에 대비해 미리 군살을 빼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선제적 구조조정' 구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그룹 전체의 상장 계열사 직원 수도 상반기 중 6176명(3.2%) 줄었다. 삼성SDI·삼성전기·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 등 5개사는 희망퇴직을 통해 5729명(10.4%)이나 줄였다. 삼성이 대기업 고용 축소를 주도하는 모양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선을 앞둔 2016년3월10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벤처기업과 중소기업 지원 현황을 둘러봤다고 보도한바 있었다. 대구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상북도와 대구시, 삼성그룹과 협업을 통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과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박 대통령과 함께 삼성전자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솔티드벤처를 동반 방문했다고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부회장에게 "삼성으로서 상당히 자랑스러운 일로 생각될 것""꼭 자식을 장가보낸 기분이 들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 부회장은 "그렇다"고 대답했다고한다.박 대통령은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도 보고받았다고한다.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청년지원사업에서 업무현장에 실제 필요한 기술들을 교육하고 삼성그룹에 채용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한다.박 대통령은 "의미있는 결과들이 만들어질 것 같다"고 화답했다고한다.
조선사설은
“기업이 경영 합리화를 통해 군살을 빼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그러나 일자리 절벽 속에서 한국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재계 1위 삼성그룹마저 인원 감축에 나선 것은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정부가 기업 활동을 도와주는 대신 기업은 일자리 창출로 보답한다는 암묵적 합의가 존재한다. 기업에 세제·금융 혜택을 주는 친(親)기업 정책에 대해 국민이 기꺼이 동의하는 것은 기업들이 일자리를 만들어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기업도 일자리 창출로 화답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대기업이 '괜찮은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서야 하며 삼성이 그 선두에 서야 한다. 적극적인 투자로 고용을 늘리는 것은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사회 공헌이자 사회적 책무다. 사람부터 줄이는 축소 일변도의 경영이 능사는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6년 8월15일 71주년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 또 경제 재도약의 성과를 거두기 위한 3대 키워드로 '신산업 창출', '노동개혁', '교육개혁'을 제시하면서 "신산업 창출은 곧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고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창조경제 전략과 교육개혁을 통해 우리 국민이 주저 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진취적인 사회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기업에도 과감한 신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물론이고 경제의 고용절벽을 막기 위해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국가 생존의 과제" "모두가 '남 탓'을 하며 자신의 기득권만 지키려고 한다면 우리 사회가 공멸의 나락으로 함께 떨어질 수도 있다" 이어 청년층과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기업인과 대기업 노조의 양보를 촉구하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자신의 기득권을 조금씩 내려놓고 노동개혁의 물꼬를 트는 데 동참”해 달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그룹 부회장의 창조경제의 열매가 삼성그룹의 대량감원을 통한 고용없는 삼성 그룹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8월20일 조선일보[사설] 삼성전자마저 減員하면 누가 일자리 만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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