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실체
하나님은 하늘을 뜻한다.
우리나라도 수천년 전부터 하늘을 믿고 살았다.
하나님은 어느 특정 종교의 신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공통의 신이다.
예수란 신은 없다.
예수는 원본 성서인 도가볶음에 평범한 사람으로 나온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패하여 다시 뭄치는 수단으로 신이 필요했다.
그래서 천재들에 의해서 예수가 만들어진 신이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하고
예수의 부활과 승천, 재림과 심판 원죄사상, 천국과 지옥, 유일신등 정교하게
예수를 신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민족의 희망과 강력한 협동과 공동체를 만드는데 이용된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철수 만큼이나 흔한 이름이다.
예수는 실제로 존재한 인물이다.
그러나 예수가 신은 아니다.
예수를 신으로 만은 것이 기독교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믿는 것은
실재 존재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인위적으로 신으로 만든 것을 믿는 것이다.
결국 예수란 신은 천재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가상의 인물로 가짜다.
예수의 신이 가짜면
기독교 자체도 가짜고
예수의 신을 믿고 전파하는 목사 전도사도 모두 가짜고 사기치는 것이다.
기독교를 믿는 것이 위험한 것은
인위적으로 만든 가짜 신 예수를 이용
목사들은 금품을 갈취하는 도구로 이용하고
정치와 경제적인 목적에 이용하기도 한다.
군사적으로 이용하여 상대방을 악의 축으로 정하여
공격하거나 예수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로
천주교는 사람들을 고문과 학대 살인을 일삼았다.
예수가 죄를 사해 준다는 이유로 금품을 갈취하고 재산을 빼앗았다.
결국
기독교를 믿는 신도들만 죄의식을 느끼고, 이용한다고 갈취당하고 사기당하는 것이다.
테레사 수녀는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예수를 믿고
실천 하였지만 죽음을 앞두고 결국 만나지 못했다고
솔직히 실토하였다.
처음부터 가짜인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하나님과 예수라는 신는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 만날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를 보거나 만났다는 것은 모두 가짜고 사기이며
환상, 망상등 정신병 이거나 미친 것이다.
테레사수녀
가독교인들 중에서는 유일하게도,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마더 테레사 수녀의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정직하게 이렇게 회고 하였습니다.
“테레사 수녀의 유언”
나는 40년동안 신을 찾기 위해 젊음을, 인생을 송두리재 바쳤지만 신의 실체를 확인 할수없었다. 살아오는 동안 내내 고독을 떨치기 위해서 기도 하였고, 성경말씀 진리의 말씀을 굳게믿고 평생을 찾았건만 신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녀는 죽음 앞에서 회한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성녀인 테레사 수녀도 못본 하나님을 봤다고 교인들은 모두 다 한국에서 넘쳐나는 말쟁이 목사들의 현란한 말질에 현혹된 맹신으로 인해서,, 꿈을 꾸었거나 환상과 환청과 환각을 본 것일 뿐이다.
테레사 수녀의 회고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0540222
도올의 기독교 이야기1
https://youtu.be/UASWwUFmwzg
도울의 기독교 이야기2
https://youtu.be/-skFm3wl7mg
도울의 종교란 무엇인가
https://youtu.be/mr5FgkUFAGc
동아시아 30년 전쟁
https://youtu.be/R8z4CUFT2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