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너무 아쉽다,그렇게 막강한 권한을 갖고도 몇개 사안에 대한 결론만 조사했다는 것에 대하여,물론 이 사건의 핵심은 최순실과 박근혜였지만 최순실이 박근혜와 어떤 역활을 분담한다든지 또는 협조한다든지하여 어떤 관료들과 어떤 모의를 통해 어떻게 일처리를 하였는지에 우리의 관심이 있었건만 일부분에 그친것이 아쉽기만 하다,힌미디로 직무유기내지는 직무태만이다,최순실과 우병우,김기춘과는 동조,협조,공생등의 협의로 그이하 사람들에게지시 협조 강요로 전해졌지만 이것은 쑥빼고 안종밤,재수없이걸린 정호성 ,조원동,김종,등 핵심 인물은 비켜나 있다 과연 우병우.김기춘이 지시하거나 협조하지 않거나한 일들이 그밑의 인사결정 사항이나 처리가 제대로 이루어질수가 있겠는가 이재만 안종범은 아직도 아무런 제약없이 잘 활보하고 있고 정유라는 살림훼손및 외환관리법 위반인데도 조사조차도 않고 포스코 사장 권오준이는 재선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범법행위가 없다해도 주주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이사회의 동의없이 일처리를 한게 틀림이 없는데 도 아무런 조치도 않고 재벌들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국민연금에 관련된사람들은 마사회의 사람들은 학교 관련자들은 다시말하면 부역자들에 대한 처리를 하나도 처리한게 없는것 같다 강력한 수사권을 가진 검찰이증거인멸할 시간을 벌어주고 피신을 하거나 말맞는 시간을 만들어주면서 이렇게밖에 못했다는 것은 그간 행태로 보아 당연시되는 행동이었고 이런 행동들을 나오게 만들은 검찰의 행태에 대대적 조직 개편과 개선이 있어야 할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집단에 양심에만 맡길것은 아니고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해바라기 검찰이 아니 공무원들이 분명 득세하고 권력을 잡을수 있는 기회가 많은한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래서 예를 들어 검사가 기소한 질과 양을 따져서 승진을 시키고 급여 인상을 하든지하는 채찍과 당근을 주어야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