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로 우매한 국민들 이용해서 정권 잡으니...신났네
너희들의 실체가 나오는것이여..
사람의 생각이~ 행동이나 말로 나오는 것인데...
말장난과 거짓말로 정의는 다 지들걸로 둔갑시키고..불의는 다 상대방이고...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엄지척 할만 하지..그들을 이용하여 표를 얻어서 승리했다는 것이겠지..
과거에도 국민의 세금으로 살아가면서 국민의 아픔을 이용하는 저런 매국노 , 반역자들 땜에
나라가 망했던 것이고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던 여자의 꿈이
일제의 지배에서 산산이 깨어지고
억울하게 끌려갔던 위안부 할머니의 슬픔과 아픈 마음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저런 미소와 행동이 나오겠는가.
사람이라면 이성이 있어 아무리 무식해도 내가 뭔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안다...
저것들은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