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야권이 집권하면 태영호씨와 중국식당에서 탈북한사람들 북송시키려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과거 노무현정권때 김현희씨에게 가했던 작태를 또다시 벌이지 않을까요? 하기사 대한민국 자체가 월남처럼 망할 지 모르는데 이딴 것은 문제도 안 될 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느냐고요? 야당의 유력 정치가는 시민혁명으로 정권을 차지(?)하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해산된 구 통진당원들은 촛불집회에 편승하여 이석기도 석방하라하면서 헌법재판관들에게 언어폭력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또 이석기 석방하라거나 통진당을 살려내라고 외치는 촛불민심을 과연 우리가 믿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