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 유엔총회가 열리고 있다.
전 세계국가의 정상급인사들이 모여 세계평화를 위하여 모였다.
여기에 미국 트럼프대통령, 대한민국의 문재인대통령이 대표연설을 한다.
트럼프의 연설을 들으니 지금 북한은 국제적 우험국가이다, 이 나라를 우리식으로 혼내줄테니 세계각국의 지도자들은 여기에 호응해 달라는, 즉 불량한 약소국 하나를 박살을 내는데 전 세게국가가 나를 따르라는 식이다. 정말로 되먹지 못한 힘만있는자의 만행이다.
이런 때 우리 문재인대통령은 어찌해야하나. 세계국가를 모아 놓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마음껏 내 뱉는 미국 대통령에 비해 세게열방의 틈에 끼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문대통령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
그러나 우리 예말에 쥐구멍에도 해뜰날이 있다고 했다. 아무리 세계인들이 우리를 보기에 쉽게 생각할지라도 우리에겐 우리만의 자존심과 강점이 있다. 적어도 수천년 동안 이어져 오는 민족역사가 그것이다.
역사이래 바벨론에, 페르샤에, 헬라에, 로마에, 미국에, 중화민국에 민족역사가 이있었던가? 그리고 그런 나라들의 말로가 어떠하였는가? 분명한 이유도 없이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또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우리 민족이 문대통령이 이런 역사적인 인식아래 자부심을 갖어도 좋다고 본다.
그럴 때 문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매우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연설내용의 기초는 여기에 두어 먼저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민족적 보우하심과, 또 그것이 오늘날 나타나는 코리아의 위업과 대통령이 도보로 이동할 때 보여준 기거리의 국민적 환호는 세계인들이 흉내내기 어려운 우리민족의 업적이요, 국민정서이다.
그러면서 코리아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세계열방에 진심어림 감사를 하고 그럼에도 지금 남북한의 복잡하고 위험을 풀지 못하여 세계국가의 도움을 요청해야 될 것이다. 그것은 그런 유구한 민족적 역사를 볼 때 남북한은 받느시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이고, 우리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진 후에는 그동안 참고 기다려준 세계국가에 보은하겠다는 멧시지를 자신있게 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이러한 코리아의 평화적 발걸음에 걸리는 말과 행동을 조심해줄 것을 당부하는 것이다. 이러면서 우리가 당할 손해에 너무 염려하는 마음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 어차피 코리아는 세계 강국들 사이에는 버릴 수 없는 중요한 지정학적, 국제교역적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 대통령이 역사적 자신을 갖고 나아가고, 국민이 그에 대한 신뢰만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다.